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어학원 이틀 보내고.

컨텐츠

댓글 1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윤성맘
  • |
  • 2008-06-09 06:46
답댓글

원어민 선생님께서 고쳐주신것은, 우리 윤성도 격었던 과정중의 하나입니다.

대답이 된다고 답이 되는게 아니구요,

원어민 선생님께서, 내 주신 문장구조로 답을 해야하는 규칙이 제시되었던 문장일꺼에요.

No, there are not four marbles. 라고 했을 것 같은데... ㅡ.ㅡ;

 

외국인교사도 문법틀립니다. 잘 살펴보셔야되요...

작년에 한페이지에 거의 제대로 체점된게 없어서, 틀린것도 맞는걸로 되어있고, 교사가 고친것도 엉터리로.. (아주 약간씩 오류를 범했습니다.), 제가 확실하게 학원에 가서 항의한 적 있거든요.

그 뒤로 좀 성의있게 체점해 주더군요.. 그래도, 가끔씩 틀리게 체점되어 왔습니다. - 나중엔 포기.

 

우리나라사람들도 말할 때 문법에 꼭 맞게 이야기 하지 않는 것처럼, 원어민도 자신이 국어(영어)선생이 아니었던 이상, 정확한 문법 구사, 신경쓰지 않으면, 힘들꺼란 생각 드네요.- 변호 아니고 체념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엄마
  • |
  • 2008-06-09 17:26
우리도 더러 국어 문법 똑바로 사용하지 않듯
외국인 선생님도 마찬가지라고 설명해 주었는데 아이 말이,
배우러 가는건데 똑바로 알려줘야 하는거 아니냐구..

그런 경우 너의 생각을 선생님께 표현해야 한다고 말해주었어요
그러다보면 실력이 더 느는거라구..

에고 학원을 보내도 엄마들 몫만 더 요구되는군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오월
  • |
  • 2008-06-08 23:13
답댓글

저 같은 경우는 요즘 학원을 생각해 보고 있어요.

학원을  다녀보지 않았기에 아이가 학원에 관심을 보이기도하고

집에서 엄마표로하니 쓰기와 말하기가 잡히지 않아(초 1) 괜시리

계속 불안한 맘을 떨쳐 버릴수가 없네요.

..전화영어도  생각했었는데 요즘 가격이 올라 그 돈이면 차라리

학원이 낫겠다 싶기도 하구요...

말하기를 접해야 되는 적정한 시기를 놓칠까봐 걱정이 되기도 하고....

암튼 저두 왕 고민이예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엄마
  • |
  • 2008-06-09 17:30
불안해하지 않으셔두 되여..^^
엄마보다 좋은 선생님은 없다고 생각해요
저 오늘 학원비 환불처리 하고 왔는데
시간 나면 관련 글 포스팅 할께요
힘 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08 17:52
답댓글

저두요~

집앞에 학원이 들어서서 그냥 구경같다가 무료 체험권 1주받고.. 공짜니까 다녀봐? 하다가 1주가 두달되더군요.

그렇게 두달을 다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 다시 엄마표로 돌렸습니다.

그런데 다녀보고 나니~ 사실은 더욱 엄마표에 열심히 하게된 계기도 된것같아요.

뭐랄까 좀더 체계적으로 제 나름대로 계획을 세워서 매일 해야될일은 진행을 해야한다고나 할까?

뭐 그렇습니다.

주위의 영어 잘하는 아이들을 봐도(엄마표로...) 집에서 꾸준히 뭔가를 하면 그게 성과를 보이는것같습니다.

학원다닌다 생각하시고~~(그리 생각하면 왜 맘이 편하잖아요 ^^) 학원보낼돈으로 책도 많이 사서 보여주시고, 매일 매일 뭔가를 꾸준히 해나가다 보면.. 정말이지~~~ 즐거우면서 알찬 날들을 보낼수있을것같습니다.

화이팅!!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엄마
  • |
  • 2008-06-08 20:52
화이팅에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큰 힘이 되네요!!!
그동안 주위 말 듣지않고 소신껏 해왔는데 잠시 미쳤나 싶다니까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6-08 17:33
답댓글

아&론 어떻길래 그렇게 악명이 높은데도 왜 그리 프랜차이즈라고해야하나, 지방에 어쩜 그렇게 건물 들어설때마다 잘 들어서고 학생들이 많은가요? 우리동네 변두리에도 드디어 개원하는데, 설명회 한다고 난리법석이에요.

대체 왜 그리 악명이 높은데도 학원은 왜 그리도 잘 되나요?정말, 지난번 살던 동네에선 개원하자마자 동네 아이들 대형버스가 네대에서 저학년 아이들이 쏟아져나와서 학원으로 가드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엄마
  • |
  • 2008-06-08 20:56
저는 설명회때도 사실 콧방귀를 꼈는데 어찌하다보니 등록을 하구선...
그 학원 자체가 시스템이 달라져야 할것 같아요
잘 따라가는 아이들이 얼마나 고생하며 공부했을까 싶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08 17:25
답댓글

에고..제가 읽어봐도 정말 답답하실 마음이 느껴집니다..

정말 숙제가 너무 많다지요..아*론..

10세이면 3학년일텐데 아직 저학년에 가까운 아이들에게는 무리한 방법인 것 같더라구요..

5~6학년 엄마들도 이건 아니다 싶어서 끊는다는 글 여기서 여럿 보았거든요~

 

저의 아이는 2학년인데 다니던 학원을 그만두었어요..

저학년일때 맘껏 책을 읽게 하고 싶어서...

월수금 학원가고..화목은 수영을 하니..지쳐서 숙제도 한두개씩

꼭 빠뜨리더라구요..그리고 스트레스도 받아가고 ...

영어를 재미있게 읽혀야지..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

저는 입시영어보다는 실제적으로 쓸 수 있는 영어를 하게끔 하는게 목표였는데..

어쩔수없이 변질되더라구요...중학교 고등학교때 자기의 갈 바를 정하면

그때는 입시적인 공부로 하고 싶어서요...

암튼 그만두시기로 하신 건 잘하신 것 같아요..

윤선생도 깊이 들어갈수록 교재들이 넓다고 해서 그걸로 알아볼까 했는데..

그것도 가격이 만만치 않다고 해서 우선은 집에서 챕터북 읽고 듣고 하고 있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6-08 17:34
결국 그만두셨네요. 지난번 글부터 잘 읽었어요. 그래도 엄마가 잘 챙기시나봐요. 그럼, 학원보단 나을거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08 17:38
아 아들맘님 저를 기억해 주시다니..감사합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08 17:45
라케시스님은 제가 보기에도 체계적으로, 그리고 아이의 눈높이에 잘 맞추어서 진행을 하시는것 같은데~ 크게 걱정이 없으실것같아 보이셔요 ^^
다니던 학원까지 그만두셨으니 더욱더 많은책 읽으시고 즐거운 영어의 바다에 빠질것같은데.. 글 자주 올려주시길 바래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리미엄마
  • |
  • 2008-06-08 21:04
힘 들어도 좋은 대학가려면 해야한다는 딸 아이 말에 맘이 더 아팠어요
저희 아이는 학원 한 군데도 안 다녔는데(아*론 수강 전) 3학년 되니 하루가 넘 정신이 없더라구요 원래9시 취침시간이었는데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10시에 자곤 했어요
라케시스 님 자녀 분도 2학년 행복하게 잘 보내길 바래요
좋은 교재 있으면 마구 알려주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