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민규맘님..육아일기 잘 읽었습니다..

컨텐츠

댓글 1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규맘
  • |
  • 2005-03-18 09:20
답댓글
제 글이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다면 너무 감사하고 기쁩니다. 제가 무슨 선교사도 아닌데.. 만나는 사람마다 붙잡고 얘기하고 싶어집니다. 아이가 만서너살이 되기전에 아이를 대하는 엄마의 일관적인 행동이 얼마나 중요한지 막 붙잡고 얘기하고 싶어집니다. 엄마가 아주 '조금만' 신경쓰면, 조심하면.. 영어도 그렇고 아이 심성도 그렇고.. 너무 이상적으로 갖춰지니까요. 대여섯살 되면 정말 바르게 잘 자라준 아이와 하루하루를 '즐기는' 일만 남거든요. '애가 뱃속에 있을 때가 그래도 편한게지.. 배밖으로 나와봐라. 고생 시작이다.' 하는 인생선배들의 말이 다 거짓말이 되더군요. (자랑이 너무 심했나요? ^^) 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건 '엄마의 건강'입니다. 엄마 체력이 좀 받쳐줘야 '일관성있는 양육(성인군자수준의 양육?)'이 가능한 거니까요. 말이 통하는 친구를 만나 수다가 길어졌습니다. 정재희님도 좋은 주말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