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유치원방과후에 차로10-20분정도 걸리는 SLP방과후 일주에 3회 2시간씩하는 학원에 3월한달 보내고있는데 4월에도 계속 보내야하나 고민하고있어요 . 애가 학원가기전에는 가기싫다고 떼쓰다가 학원다녀와서는 재미있었다고 하니 애도 아직 적응기라서 분별을 못하는거 같고엄마인 저도 아직 결정을 못내리고있어요 영어 학원을 후반기부터 보내고 지금은 태권도나 운동을 하는 학원에 보내야할지, 그래도 운동은 활동성이있고 재밌어할거 같으니 그래야할지 계속 영어를 보내고 나중에 운동을 시켜야하할지 고민이고 집에서는 퇴근후에 런투리드 테잎 같이 듣는게 다죠. 엄마표는 자신없고 초 1부터 시작해도 늦지 않을런지,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 아이도 7살인데요 일반유치원2년 다니다 올해는 영어유치원으로 옮겼어요. 제가 집에서 조금씩이나마 영어동화책 읽어주고 나름대로 영어환경 제공해준다고 노력해왔는데 아이가 원어민을 되게 낮설어하네요. 자기 나름대로는 적응하느라 힘이 드나봅니다. 그래서 저도 고민중... 이러다 아이가 영어에 대한 흥미마저 잃어버릴까 고민입니다.
밑의 글에 이어서 써요..그리고 테잎을 많이 이용하는 편이에요. 스토리북과 테잎이 같이 들어있는걸 구입해서 들려주고 하죠. 런투리드와 오알티.그리고 이번엔 타임투키즈 뤼딩북(테잎딸린것)을 왕창 샀어요. 일단 집에 책과 테잎으로 홈스쿨과 학원을 병행하려구요. 그런데 학원은 정말 고민되요. 안보내긴 그렇고 보내자니 맘에 안차고. 정말 걱정되겠어요. 일단 결정한다음엔 최선을 다하는수밖에 없는것 같아요.
에구 저랑 똑같은 고민을 하시네요. 저도 작년에 유치원같은 제단에서 하는 어학원에서 일주일에 세번 원어민수업을 했어요..그런데 올해는 폐강이 되어서 어찌할까 고민하다가 그냥 동네 영어유치원에서 오후반 수업을 듣고 있어요 .. 동네라 제가 데려가고 데려오고 해서 셔틀은 안타도 되지만 수업내용은 100프로 마음에 안들어서 4월에도 들을까 말까 고민중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