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출판사에서 수학비타민책을 다시 찍었다네요. "초등수학비타민"으로 제목을 바꿔서.
출판사로 전화했더니 가격 내리고 (8500원) 표지가 좀 바뀌었으나 내용이 똑 같다네요.
도서관에서 아이가 빌려다 보더니 자꾸 사 달라고 해요.
소수와분수랑 도형편은 꼭 도움이 될 듯 하네요.
-이건 순전히 제 아이 스타일입니다만...
저도 더불어 감사..오랫만에 들려서..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1학년인 우리딸에게 필요한 수학책을 고르고 있었는데, 님의 추천 도서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도서관이나 서점에서 수학책을 보면서 누군가의 조언을 받았으면 하는 마음이 간절했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하나씩 읽어가는 재미를 느껴봐야 겠네요.
저희집에도 있는 책이 몇 권 있어서 반가워요.
저도 아들녀석 수학책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혀보고 원하면 사주고 있어요.
미로게임, 피타고라스, 수학의 비밀 ... 저희집에도 있거든요. 그리고 오딧셈의 수학대모험 시리즈도 좋아해서 신간 나오는대로 한권씩 사주고 있답니다.
정말 사랑가득님 말씀대로 수학책 읽기가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좋아하는 과목을 누가 물으니 수학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만화책은 안사주려 하는데 위에 수학비타민 좋아보이네요. 저도 출판사에 전화라도 할까봐요.
소개해주신 책들 감사히 잘 볼께요~
오랜만에 들어와 사랑가득님 글 보니 반갑네요.. ^^
요즘 신간 "가르쳐주세요" 시리즈중 수학학자들의 수학부분도 정말 재미있어요..
도서관에서 빌려 보는데.. 다 사고픈 목록중의 하나입니다.
. 그리고 이건 동화는 아니데.."올림피아드 영재들의 비법" 이라는 책도
수학 원리를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좋은책 같아요.. ^^
새로 알게된 책도 있네요~
3학년 아들의 수학을 별다른 선행보다 책을 사주고 있거든요..
아직은 책을 통해서 수학세상을 맛보는게 훨씬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님께서 추천한 책까지 등등 여기 웬만한 책은 다 있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 재미있게 읽었고 몇 권의 책을 저도 더 보충해서 사 주었더니 좋아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해요.. 그렇지않아도 수학관련서적 사주려고 생각했던 참인데...
매번 소중한 정보 받아가기만 해서 죄송하네요. 그리고 감사드립니다
수학이 서서히 고민이 되던차였는데 감사합니다. 사랑가득님...
저도 추천 꾸욱 누르고 스크랩해갑니다. ^^
좋은 책을 만났을 때 그 살떨리는 즐거움을 제게 주시는 군요. *^^*
저도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잘 봤는데..
소개글 보니 반갑네요..
스크랩해야겠어요..
감사~~
소개해 주신 책 정말 잘 보고 있습니다.
얼마전에 "양말을 꿀꺽~" 얼마나 재미있게 읽었던지 저 보고 읽어보라고 권합니다.
읽었는지 안 읽었는지 확인까지 하십니다. ㅋㅋ
저밑에 수학만화책은 정말 최~~~~~~~~~~고!!!!!!!!!!!!!!!!!!!!!!!!
또!또!를 안 외칠수가 없게 만드시는 당신의 능력!
계속 원츄~ 원츄~~~~~
사랑가득님 덕분에 저희집 책장도 점점 알차지는 기분입니다.
수학비티민도 심심하면 잘 꺼내보구요~
어쩜 이리 좋은책을 많이도 알고계실까?
정말 다시한번 그 능력 몸서리치게 부러워해봅니다 ㅋㅋ
좋은책 소개 너무너머 감사드려요~~ 추천 꾸우욱~~~~~~~~~~~~~~~~~~ ^__^
저도 슬슬 수학에 관한 재밌는 책들을 찾아 나서야 할 때 인것 같어요..
울 아인 아직도 조금 호흡이 긴것들은 이해를 못할것 같아서..
사랑가득님의 책들은 저만 눈요기 하지 사서 보여주진 못했어요.,.
편견일수도 있는데..
도서관에서 빌려서 우선 제가 함 읽어봐야겠네요...
만화로 나온것도 재밌어 뵈고 영문판 책도 탐나네요..^^
열심히 메모했습니다.감사해요.울아인 수학귀신을 재밌게 봤어요.초4.초2 형제인데 다음글도 기대해보겠습니다.
아이고 수학이요 정말 반가와요 수학책이요 울아이 초등2학년인데 한달전까지 한자리수 계산도 손으로 했습니다요
지가 하기싫다해서 공부를 안시켰는데 저를 원망해요 그래서 한달간 한꺼번에 몯땅들이부었지요 울아이 장난도 아니었습니다요 지가 해달라면서 막상 문제 풀면 짜증지대로....나는그럼 열 확받아서 확 그냥 흐흐
암튼 요즘재차 확인합니다 "하기 싫으면 엄만 안시킨다" 문제풀기 싫어 울면서도 끝까지 한답니다 구래서 "수학이 젤 쉬운거다 수학은 정확한거다 원리만 알면 되니 얼마나 간단하냐? 하고 꼬셨더니 " 징징대다가도 하는말이" 엄마 그럼 두번째로 쉬운거는 고양이 키우는거야?" 하고 물어요 (울애가 키우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공부하다가도 내가 하라하면 하던공부도 때려 치는 아이라 .. 안그래도 다른방법을 찾아 보던 중이에요 정말 딱 저한테 필요한 책임니다 감사희 .....
저도 감사히 담아가요.
학교를 보내고 보니 수학이라는 학문도 나름 아이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것 같아서
좋아라 하고 있던 참이네요.
고맙습니다.
양말을 꿀꺽 삼켜버린 수학..
넘 반가운 책이 보여서 냉큼 덧글 답니다~~
2학년인 울 아이도 단숨에 두 권을 다 읽었어요..
물론 읽기를 좋아하는 아이지만 꽤 두꺼워 보였는데..
그만큼 흥미진진한가봐요..^^
좋은 책 소개 잘 ~~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