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rt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이고, olw는 엄마가 해 주기 좋은 책이죠...테잎이 잘 되어 있어서, 파닉스랑 책 내용을 모두 노래로 배울 수 있어요...쑥쑥 엄마들이 써주신 가이드북이라 그런지 정말 지도하기 편하게 되어있어요. 아주 유명하진 않지만, 쓸수록 맘에 드는 책입니다.
저는 4,7세인데요. 둘다 있는데, ort 는 주로 잠자리에서, 런투는 여기저기 찾아보면 활용안도 많고, 주제도 다양하고 해서, Activity와 Reading 용으로 참 좋은 거 같아요. 둘다 좋아요. ort는 생활영어 쪽이고, 런투는 여러가지 다양한 주제의 reading 쪽이죠.첨 시작이면 부담없는 ort를 해야 겟네요. 그 담에 런투를 하시든지...
저의 아이도 6세인데 완전 초보라서 저도 오알티나 런투 중에 하나 하려고 하는데, 런투는 좀 재미가 없다고 하던데, 하도 좋다고 하시는 분이 많고 대부분 해주는 것 같아서 아이가 셋인 상태에서 많은 영어 교재는 못사주는 데 둘 중 선택하려니 골치가 아프네요. 저도 똑같이 고민중 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