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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댓글쓰기 본문보기

  • 금서맘
  • |
  • 2008-06-10 23:26
답댓글
공감이 가는 글이군요. 엊그제 서점에서 눈에 확띠는 제목이 있더군요. 외국사람이(저자도 생각안남^^) 쓴건데 "알파걸에 주눅든 내아들 잘 키우기"던가 "키우는 방법"이던가 에구, 제목도 제대로 기억못하네요. 대강 흝어보고왔는데 공감가는 부분이 많더라구요. 시대가 알파걸을 키우는 시댄지 물론 딸가진 입장에서 좋은 점도 있지만 아들 생각하면 여자애들한테 치이는게 그렇게 바람직하지만은 않은 것 같아요. 결국 세상의 반은 남자니까요.  강하고 의욕있는 아들로 키우는게 요즘은 쉽지 않은가봐요. 엄마들도 아들들에 대한 공부를 해야 할듯해요. 저도 7살짜리 아들을 이해못해 속이 터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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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룰랄라
  • |
  • 2008-06-10 20:21
답댓글

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

정말 아들키우는 입장을 제대로 꿰뚫으셨네요. ㅎㅎㅎ

공감만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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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케시스
  • |
  • 2008-06-10 00:08
답댓글

알렉스..부분에서 공감이 크게 갑니다~

저는 둘째가 아들인데.. 아직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없지만..

둘 다 초등 중등 되면 이런 생각도 들 것 같네요..^^

아들맘님 글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갔네요..

미래에 대한 부분.. 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네요..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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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09 19:34
답댓글

알파걸 못만드는 엄마도,,나름 고민 많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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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09 19:48
인터뷰 보니 알파걸 되실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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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azy
  • |
  • 2008-06-09 21:33
알파걸 포기하는 제 1성이 뭔 지 아시나요...
"중간만 해라!!"
중학교 이상 어무이들,,,제 맘 이해하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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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09 21:42
레이지님. 쑥쑥 인터뷰 당하신것만으로도 이미 레이지님 따님은 알파걸 대기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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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맘
  • |
  • 2008-06-09 16:15
답댓글

한 1년됬나.. 알파걸에 대한 다큐 프로그램을 봤죠..그런데 슬프게도 마지막은 아직은 사회가 알파걸을 수용하지 못하는 쪽으로 그래서 학창시절까지 꽃피던 알파걸의 존재들이 사회에서는 별 흔적을 못남기고 있는 현실을 조명해주더군요..

아직까지는 설사 찌질이라 할지라도 남자들이 인정받고 소수의 자리에 오를 수있는 사회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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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09 19:49
저도 그 다큐 봤어요. 은서 시대는 달라지지않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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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구슬맘
  • |
  • 2008-06-09 15:35
답댓글

ㅋㅋㅋ 저두 요즘 아들들 브랜드화 하는데 열 올리고 있답니다.

내실은 본인이 키우는 거겠지만 -- 엄마는 거들고 -- 외양을 치장하는 것 정도는 엄마가 해주자...는 의미일까요?

어쨌거나 이미지라는 건 꽤나 사람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모양이어서,

장점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다른 법이라지요.

아들들의 주가가 급속도로 하락하는 시기라 직접 포장에 나선 거랍니다. ^^

요리는 기본이요, 하여간에 여자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기술은 기본으로 갖추게끔...?

ㅋㅋㅋ

이게 무시할 수 없는게, 남자는 여자의 말 한 마디에 울고 웃고 하는지라 어쩔 수가 없어요. ^^;;

건 그렇고 아들 둘을 데리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모르는 사람들도 셋째는 딸 낳으라고 거드는 통에...

또 아들 낳으면 셋을 어떻게 다 장가보내요~ 가 제 입버릇이 되었네요. ^^;;

근데... 점점 낳고 싶어지니 이를 어쩐답니까...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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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들맘
  • |
  • 2008-06-09 19:49
외모가 더 중요해지는 시대가 될거 같습니다. 외모가 더 경쟁력이 되고, 우리 아들들은 절대로 뚱뚱해지면 안될것 같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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