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게 만드시는군요.
정말 아들키우는 입장을 제대로 꿰뚫으셨네요. ㅎㅎㅎ
공감만땅입니다!!!!
알렉스..부분에서 공감이 크게 갑니다~
저는 둘째가 아들인데.. 아직 이런 고민을 한 적이 없지만..
둘 다 초등 중등 되면 이런 생각도 들 것 같네요..^^
아들맘님 글이 재미있어서 단숨에 읽어갔네요..
미래에 대한 부분.. 은 아무도 장담할 수 없어서 저는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지금과는 많이 달라질 것 같네요..정말...
알파걸 못만드는 엄마도,,나름 고민 많습니다...ㅠㅠ
한 1년됬나.. 알파걸에 대한 다큐 프로그램을 봤죠..그런데 슬프게도 마지막은 아직은 사회가 알파걸을 수용하지 못하는 쪽으로 그래서 학창시절까지 꽃피던 알파걸의 존재들이 사회에서는 별 흔적을 못남기고 있는 현실을 조명해주더군요..
아직까지는 설사 찌질이라 할지라도 남자들이 인정받고 소수의 자리에 오를 수있는 사회인것 같습니다..
ㅋㅋㅋ 저두 요즘 아들들 브랜드화 하는데 열 올리고 있답니다.
내실은 본인이 키우는 거겠지만 -- 엄마는 거들고 -- 외양을 치장하는 것 정도는 엄마가 해주자...는 의미일까요?
어쨌거나 이미지라는 건 꽤나 사람을 압도적으로 지배하는 모양이어서,
장점을 어떻게 포장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다른 법이라지요.
아들들의 주가가 급속도로 하락하는 시기라 직접 포장에 나선 거랍니다. ^^
요리는 기본이요, 하여간에 여자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기술은 기본으로 갖추게끔...?
ㅋㅋㅋ
이게 무시할 수 없는게, 남자는 여자의 말 한 마디에 울고 웃고 하는지라 어쩔 수가 없어요. ^^;;
건 그렇고 아들 둘을 데리고 지하철이나 버스를 타면, 모르는 사람들도 셋째는 딸 낳으라고 거드는 통에...
또 아들 낳으면 셋을 어떻게 다 장가보내요~ 가 제 입버릇이 되었네요. ^^;;
근데... 점점 낳고 싶어지니 이를 어쩐답니까...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