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이 아니기 때문에 집에서 영어로 대화하지 않는 이상 장기적으로 봐야 합니다.그리구 엄마가 부지런하구 관리를 잘해주는 타입이라면 그 돈으로 책과 오디오테입을 사주시구 아님,꾸준히 시키세요....한 5년 이상....꾸준한 관리가 필요해요....자기 자식은 관리가 지속적으로 되기 어렵잖아요....
저희 아이도 6세부터 시작해서 지금 7세구요 리딩마스터랑 스테핑어헤드 끝나고 디비더 덩디들.. 이거 하고 있습니다 리딩마스터는 아직 그린북이구요.. 테이프는 아침먹을때 아니면 저녁에 A 면정도 듣구 있구요..처음 주니어할땐 한달에 튼튼비용만 4세트씩 넘어가고 그랬거든요.. 나중에 지나면 좀 줄겠지 했는데 지금은 그떄보단 줄었는데 그래도 리딩마스터랑 디비..이거랑 같이 나가니까 아직도 만만치는 않네요.. 효과면에서는 아직 가시적인건 없지만 굳이 장점을 들자면 듣는연습이랑 리딩마스터의 경우 독해힘이 길러진다고나 할까요? 저두 아직 더 지켜보는 입장입니다.. 1년지난다구 확.. 가시적인 뭔가가 보이지는 않아요..안타깝게도..ㅋㅋ 정말 언어는 장기전인가봐요..
전 이제 5달째 들어 가네요..그런데 저두 맘처럼 차라리 8만원어치 책을 사주고 싶은 마음!!!아직도 그렇네요..저희 아이도 공부라는 분위기가 접어들면 제깍 거부 반응을 나타내거든요...그런데 이렇게 해보세요..튼튼영어가 단순하다고 하셨는데 전 일주일이 가금 부족하다구 느낄때가 많아요,,,저는 책내용을 가지고 제 나름대로 다시 제작을 하거든요,,물론 본문에 충실하면서...단어를 인지시키기 위해서 제 나름대로 여러가지 방법을 동원합니다..맨날 하는일이 그리구 오리고..찢어붙이구..이렇게 하다보니 아이가 영어는 놀이처럼 재미있다구 여깁니다..글쎄...맘님도 저처럼 튼튼을 많이 알아보시구 선택하셨다면 열심히 해보세요.전 오늘도 갈등하지만 하루하루 달라져가는 아이를 보면서 리딩마스터를 하게되는 그 날으 ㄹ기다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