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케시스님
엉뚱소리 한마디..
아이가 책읽는 방이 좀 어두워보여요.
혹시 스탠드만 켜두고 방의 조명은 꺼두신 건 아니지요.
그러면 눈이 나빠진대요.
제 딸아이와도 방학이 되면 주니비 읽기 본격적으로 해볼려구요.
세미나가 좋은 정보는 얻는 것도 있지만 어떤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ㅎㅎ 라케시스님 그날 세미나서 보고 싶었는데...
영 어색한 것이... 혼자 기웃거리다가...
올때 그러셨는 지 몰랐네요..
저 앞에 가방 놓고 혼자 앉아 있던 사람 저인가 봅니다...;;
한참 뒤에 어떤 분이 자리 있냐며 와 앉으셨는데..
저는 앞에 앉아서 나중에 끝나고 뒤를 돌아 보고 헉!!!!놀랐었지요...
그리 사람이 많을 줄이야...ㅎㅎ
어찌되었든 따님 뒷태가 날씬한 것이 아주 이쁘넹..ㅎㅎ
울딸도 2학년인데 주니비는 별로 안 좋아했었는데 이제 한번 들이밀어 볼까요?
책읽는 모습보니 큰 아들있음 며느리 삼고 싶소...^^*
세미나에 힘겹게 다녀오셨군요..
저도 첨 사무실에 갈땐 전화로 계속 물어보면서 갔었어요..
글구 그 앞엔 횡단보도도 없어서 무단횡단하고 ㅎㅎ 저~기 경찰이 보인다~~함시롱...
그래도 재밌게 다녔었는데..^^
주니비는 저도 접해본 책인데,,,아이들이 좋아하지 않을수 없겠더라구요..
특히 여자아이라면 더...
꼭 진짜 주니비 인듯 내벹는 음성도 매력있구요...
단 cd가 아니라 잘 안들려 주게 되더라구요..
요즘 나오는 것도 소리가 테잎으로 되어 있나요?
우리집엔 2년 전인가 공짜로ㅎㅎ 들어왔는데...건 테잎이어요...
이젠 슬슬 빛을 볼때도 되었는데..
이것저것 책이 쌓이니 다 보기도 힘드네요..
노느라 바빠서 ㅎㅎ
저도 뒷테가 너무 이쁘다는 말에 한표입니다~!
여자아이들은 정말 묶은머리만 봐도 이쁜던데.. 이 어여쁜 소녀는 책까지 읽고있으니~~~~ 정말 이뻐이뻐~ ^__^
쥬니비존슨 집에 4권있는데.. 볼려고 생각도 안하네요.
여자와 남자들의 성향차이가 이렇게도 많은 차이가 있을까 할정도로요~~ ㅜㅜ;
학원을 그만두시고 엄마표로 정진하시는 모습.. 종종 많이 올려주실거죠? ^_^
라케시스님 근데 있잖아요
상담입니다
동화책을 쭉~ 진행해보니
(5개월-짧다면 짧은기간이긴 한데...)
일단 재미있다것 발음 리듬등등에선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
그러나
"이거 너무 무모한 짓 아닌가?" 혼자 생각합니다
요즘 수학책을 보면 예를들어 저학년 연산계산문제집 똑 같은 걸 계속합니다
좋은 점도 있겠지요
결국
배수찾기를 하는건데...
2-8 3-7 4-6 배수와 함께 가르치면 엄청 빨라요
그렇다면
문법관련 문장을 반듯이! 꼭! 옆에 끼고 주춧돌삼아
덤으로
추가하고
첨가해서
옆가지로
동화책을 진행해겠다는 생각이 들어 본격적으로 교과서로 방향을 확! 바꾸었습니다.
짧은 기간동안 170여권 진행해보니
동화책만 쭉 진행하는건 좀 문제라 생각됩니다... 내 멋대로 생각이였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보기 좋으네요.
주니비.. 1학년 1년 부지런히 이거저거그거요거 다 하다보면 가능할까요?
이런 글을 읽으면서 초심을 잃지안아요. 감사히 잘 읽었습니다
정말 뒷태가 김연아급이네요. 전 아들이라 쥬니비는 살 생각도 안해요. 암튼 라케시스님 글 재밌게 잘 읽어요.
처자~~
얼굴을 돌리시오~~~~^^
뒷태도 이쁘구만,,,궁금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