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 엄마께서 앞으로 배울 단어들을 보시고 아이들이 모르는 단어들은 설명해주시고..예습도 하시고...또 수업후 다음 수업때까지 열심히 복습하시구...또 잊어버리지않게 계속 반복하셔야합니다...홈스쿨을 안하시고 엄마가 직접하시는분도 계시지만...엄마가 매일하다가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이쁜선생님들이 오셔서 같은 내용이라도 색다르게 가르쳐주시면 꼭 학습이라기보다는 놀이로서 효과가 배가 되는거 같아여...선생님오시는 벨소리만 나도...선생님이다!!하면서 젤 먼저 뛰쳐나가거든여...가실땐 서운해하면서 인사도 제대로 안하려구하구~~ㅎㅎㅎ 가을쯤에 시작해서 겨울내내 추워서 바깥출입을 줄이고 집에서 뭐합니까?? 놀이로 영어나라 한글나라를 했죠..^^ 한글도 그렇구 영어도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니까..5개월쯤 지나서 각가 선생님께 채린이의 정도를 물어보니까 또래아이들중 등수로 따지면 1~2등 이랍니다...^^ 아무것도 아니지만...어찌나 기분이 좋던지~~ㅋㅋㅋ 그러니 예습 복습 게을리하지마시고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