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울 집 강아지는 저런 책..언제 읽으려나? 그 날 오긴 올까요?ㅠㅠ 엄마가 시험치고 엄마가 대학가는 분위기...날마다 힘들어요..남자라 그런지 뚝심^^도 보통 아니고 공부할 때 그런 포스면 정말 전국 수석일텐데...^^
저도 읽기엔 너무 먼 그대...입니다.저부터 먼저 술술 읽고파요.ㅠㅠ
324페이지의 엄청난 양이네요~(이런책을 소리도 없이 읽고있는 사랑이는 정말이지.. 대단해요~~~ ^_^)
사랑가득님 말씀처럼 책표지가 정말 곱네요~
여자아이들이 책표지만 봐도 혹~할듯 ^^
저도 가끔 싸게 나온책이 있음 사놓는데.. 지금도 못본책들이 많아요~
언젠가는 보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