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요즘 브라질 말도 배우고 싶다는~ㅎㅎ
작은아이가 요즘 축구클럽에 다니는데 운동장에 가면 브라질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청소년 축구코치를 하러 오신 3분의 코치가 있는데
그 분들이 어찌나 배꼽인사를 잘하시는지~~ㅎㅎ
제가 영어로 말할수 있느냐 했더니 못하신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브라질 말도 하고 싶다는 걍 꿈만 꿈니당~
근대 외국인이랑 말하는거 정말 막~~~ 쏼라 쏼라 안해도 걍
기본 단어나 문장이나 몸개그로도 충분히 대화가 통하니
외국인과의 대화가 은근 중독성도 있더라구요
ㅇ ㅏ~ 나오늘 댓글 많이 다네~ 그만 달자..
기분 좋으셨겠어요.
저도 전에 까르푸가 철수 하기전엔 까르푸레 가면 늘 외국인을 볼수 있어엇는데..
지금은 좀 아쉬워요.
아기예쁘다고 한마디 자연스럽게 나누기 쉬웠거든요.
외국 아이들이 원래 서양인형모델이라서인지 예쁘잖아요.
암튼 늘 영어공부하고 있으면 써먹을 기회는 오는 것 같아요.
열심히 공부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