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요. 안 늦었지요. 무플 절망하실까봐 미천하나마 ^^ 지금처럼 꾸준히 하면 될 거 같아요.
개인적으로 튼튼할 돈이면 책 사주자란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아이의 관심사부터 시작하는 게 젤 좋은 거 같아요.
예를 들어 스폰지밥을 좋아하면 스폰지밥에 대한 책부터 비디오나 디비디... 이런 식으로요.
옆에 웹칼럼 보시면 리더스에 대한 고수님의 글 나와 있구요.
싸이트 위에 동동 떠 있는 동그라미 클릭하셔서 꼼꼼히 읽어보고
흘려듣기 집중듣기 영어비디오 쭈욱 하시면 되지요.
혹 근처 영어서점이 있다면 아이랑 나들이해서 아이랑 함께 책 선정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구요.
도서관에 영어책 빌려서 보는 것도 방법이지요.
학교 영어에 관심이 있으면 교과서와 비슷한 단계의 책을 선정하셔도 좋을 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