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가 지난 주 내내 감기, 어제는 에세이 대회에 나가느라 계속 미션을 미루었어요.
책을 읽은지 일주일이 넘어서 그런지
어제 오늘 이어서 조금씩 했는데 다 마치지도 못했네요.
기억이 그새 가물가물 한지, 정독을 안해서인지 책을 다시 뒤지며 하더라구요.
너무 늘어지는 것 같아서 그냥 그만 하라 했어요. 죄송..
비키한테는 분량이 조금 버거운 듯 합니다. 하하형제님.. 유석엄마님과 거의 동급이어요~ 헉헉..ㅎㅎ
한 것 까지만 올립니다.^^



초등6/스텔라(민재)
싱가폴 여행, 즐겁게 잘 다녀왔습니다.
싱가폴은 국제적인 도시여서인지 차이나타운, 리틀인디아, 회교타운 등 특색있는 곳도 많고 깔끔하고 인프라가 잘 되어 있는 탓인지 공리를 비롯한 스타들의 집도 많더군요. 서울보다 약간 큰 정도의 크기라 여러날 동안 볼만한 게 없다는 평도 있었는데, 저희는 3박5일 동안 알차게 구경하고 왔네요.
여행 둘쨋날 밤에 친구랑 둘이서 한잔해야 하지 않겠냐며 호텔 주변 골목들을 어슬렁 거리며 돌아다니는데, 한국이름의 술집들이 쭉~"1박2일" "패밀리가 떴다" "와바 호프" "꼬꼬치킨"...
와바호프에서 한국말로 주문해서 마셨어요. 담날 꼬꼬치킨에서 치킨사다가 얘들 먹이고...^^
오늘 Holes 읽고 미션했는데, 오랜만에 친구들과 놀고 미술학원도 다녀오고 학교숙제도 해야돼서 꼼꼼하게 하진 못한 것 같아요. Holes는 약간 어렵다는 평이었구요.
주하가 열심히 책 읽고 문제를 내주었는데, 보너스 미션까지 할 여유가 없어 건너뛴게 아쉽고 미안하네요.
지난주에는 <과학공화국 지구법정1> <과학공화국 지구법정2> <인문고전만화 논어> 읽었어요.
** 사진은 '펑'합니다 **



다들 너무 오랜만이네요.
저도 오랜만에 미션 올려요.
그동안 개인적으로 너무 바빴어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죠?
잘 지냈구요.
그동안 체험도 다녀왔어요.
여수 엑스포, 안동 하회마을을 제가 운전해서 다녀왔어요.
ㅋㅋ
그리고 제가 담에 할 미션 책도 알아보았구요.
전 global issue를 가지고 독서토론식으로 할까해요.
책은 담주쯤 신청해서 볼려구해요.
이번 미션 한글책을 읽고 나서 영어책을 봐서 그런지 책은 쉽게 넘어갔는데
미션용지는 왜 이리 많냐고 투덜 거렸어요..
그래도 가뿐하게 올립니다.




너
오랫만이예요.~~
초5 데이빗입니다.
요즘 이런 저런 취미생활에 빠져서 아이들에게 무관심하게 지내고 있어요.^^
프린트에 흑백잉크가 떨어져서 3page만 출력해 준 걸 잊고 있었어요..
급하게 파란색으로 한 장 더 출력해서 올립니다.^^;;
전에 읽었던 책이라 좀 수월하게 하는 둣 하긴 했는데..좀 성의 없이 한 것 같아요.
엄마의 무관심이 아이들 생활 여기저기서 표가 나네요. ㅠ ㅠ
곧 6월이네요.
시간 정말 빨리 갑니다...
5월 잘 마무리 하시고 행복한 6월 맞으시길 바래요.~~





에릭맘입니다.
저희 안전하게 여행 잘 다녀왔습니다.
다녀와서 책을 열심히 듣고 있어요.아직 미션은 열지 못했구요.오늘 들으면 다 들을듯하네요.
에릭이 좋아하는 작가라...다른책보다 먼저 듣고 싶어하네요.
이번주 열심히 일상으로 돌아올께요..
휘윤맘임다.
주하맘이 많이 기다리셨죠잉??
바쁘고 다사다난하네요,,,사는것이,,
곧 컴백하겠습니다요^^
6학년 정유석입니다. 이번주에 3일의 연휴가 있어서, 여유가 있었습니다. 저희는 특별한 일정이 없었어요.
제가 회사에서 워크샆 갔다가 토요일에 돌아왔고, 유석이 아빠도 바쁜 일이 있어, 체력보충하느라 주말에 계속 쉬었습니다.
이전엔 유석이가 책을 읽도록 자율에 맡겼는데, 책을 읽고는 허겁지겁 미션을 해서, 이번에는 미리 책을 읽도록 했습니다. 가끔 재미있니 하고 물어보면, 몰라 애들이 계속 땅파고 있어 라는 답이 돌아오더니, 재미있니 하고 다시 물어보니, 응 할아버지의 얘기가 나오는데, 그래서 스탠리가 그 운명을 받아서, 고생을 하는 거야 라고 대답하네요..
내용을 몰라 제가 답답혀요.. 유석이 읽고 나서 함 읽어봐야겠어요..





5학년 julie입니다.
미션 내주신 하하형제님 감사드리구요^^
보너스 미션은 이번에 넘어가겠다 하여..그리하라 했습니다.
미션이 군데군데 안한 곳도 보이는 군요-.-
어제 오늘 흐리고 천둥,번개에 여름보다 더한 소나기가 내리네요..
날씨는 덥지만 다들 마음만은 시~원하게 보내세요^^




5학년 장주하입니다. ^^
주하 일등^^
주하는 옆에서 개콘보면서 깔깔깔~~~ 웃고 있어요. 배꼽이 빠질거 같아요. ㅋㅋ





저도 이번미션부터 다시 할려고 지금 프린트 중입니다.
그동안 고생하신 유석엄마님께도 감사드리고 앞으로 미션을 책임질 하하형제님께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