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딩타운, 청담, 아발론, 폴리, 토스, 이보영..... 이름 좀 있는 학원들 다~~~ 얄밉게도 비쌉니다
자세히 보면 집에서 해오라는 숙제로 애들 질리게 하고 그 숙제 챙기느라 엄마들은 또 질립니다
그런데도 장사!!는 차암 잘 됩니다
에궁 딴길로 새고 있네요
파닉스와 리딩이 어느정도 된다면 영어책 읽기와 영어소리 듣기에 비중을 두시면 좋을것 같네요
3학년이면 아직 어려서 숙제 많은 어학원들 비추입니다
편한학원보내시고 집에서 쉬운 영어동화책도 보고 영어비디오 자막없이 많이 보여주시고 영어책 테잎과 같이 보게 하시고 놀때도 영어오디오북 틀어주시고요
많이 읽으면 쓰는것도 별로 힘들어 하지 않고요 영어비디오 많이 보면 생활영어도 많이 배웁니다
재미있게 진행하시다가 고학년에 어학원 보내시는건 어떨까요?
청?은 제 아이가 다니기 시작한지 얼마안되어서 잘은 모르지만 회화위주의 편한수업 결코 아닙니다
회화위주라고 말하는건.......... 아마도 수업을 다 영어로 해서인가요???
4가지 영역 다 가르키고요
교재도 필요이상으로 어려운 교재사용하고요
숙제도 아주 징하게 많습니다
에이프릴이라고 저학년들을 따로 분리했던데 그건 잘 모르고요
저도 딱 고맘때 갈팡질팡했던지라 글 남겨봅니다
요즘 게시글을 보거나, 학원보내는 주위분들을 보면 대부분 학원에서의 숙제가 정말 많아, 오후시간(모든 학원이 끝나는 시간)은 대부분 숙제하느라 바쁘더라구요~
학원을 다니던 집에서 엄마표를 하던.. 듣기를 다시한번 강조해봅니다 ^^
학원을 안보내봤고 고수도 아니지만..
그 책은 꼭 읽어보셨으면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