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저런 인간들이 이땅에서 발붙이고 살고 있는건지..
"이 책(뉴라이트)의 출판이야말로 가장 중요한 의미있고, 후일 그 자체로 또 하나의 역사로 기록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더욱 자랑스럽고 새로운 대한민국의 역사를 만들어가는데 이 책이 큰 토대가 될 것이다.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고 선진 한국을 만드는 데 저도 여러분과 함께 할 것이다. "....... 누구의 말일까요? 정답 아시는 분???
친일파의 딸
박. 근. 혜 혹시 이 아줌마팬 있나요 여기? 제발 부탁입니다 ㅠㅠ 정신차리셔야해요.
답답하기 그지 없네요...
저런 사람들이 있다는 사실 자체도 소름끼치는데...
그사람들이 높은 위치에있는 사람들이라니 이 나라가 어찌될지 정말 걱정입니다
참... 스트레스 꽉 받습니다....
전 정확한 증거만 믿자는 주의자인데,,,
요즘은 넘쳐나는 증거중 좋은것은 하나도 없구,,,
외곡된 언론속에 그냥, '눈가리고 아웅'하고 싶은 심정입니다.
" 방금 전까지 아이들이랑 맛있는 닭다리 치킨 기분좋게 먹고
들어왔더니 품위유지고 뭐고간에 당최 뚜껑 확 열리게 만드네.
오늘이 현재 2008년 6월 13일 맞긴 맞는거야!
내가 타임머신을 타고 어디 저 위쪽으로 올라가 살고 있는거야!
어찌하면 저런 뇌구조를 가질 수 있는 거야!"
근데 저런 인간들이 많다는게 더 슬퍼요.
그리고 저런 인간들이 또 잘 살고 있다는 사실.
정말 억울하고 분통 터져 못 살겠습니다.
성향이며 이데올로기가 이렇게 무서운 겁니까?
한 나라에 살고 있는데, 달라도 너무나 다른 인간들이네요.
요새 비만 올라치면 천둥번개 번쩍번쩍 하든데,
하나님도 저런 인간 혼내 주실라고 그러시는 것 아닐까요?
매번 비껴 가는데 좀 제대로 조준해서 정확히 쏘아 주시지...
저번 MB 쓰촨성 갔을 때, 누군가 '일인용 지진 한 방'부탁한다고 하드만.
하나님, 좀 제발 잘 조준 좀 해 보셔요~~~
가슴이먹먹해지고 눈물이나네요.
제가 그 호남출신입니다.
저사람이 받는 월급에 제가낸 피같은 세금이들어있어요.
오늘 참 기분 *랄 같습니다...
심심풀이 땅콩도 아니고,
커다란 바윗돌 하나 연못에 풍덩 던져놓고는
물은 진탕이 되어버리고,
죄없는 분 한 분은 모욕 당하고,,
진짜 기분 더티하네요...더티해요...
....
정말 기막히네요...
세상이 정말 무서워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