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토님의 의견에 동감이에요. 아직 님의 아이가 어리기땜에 적응을 빨리하고 영어도 1년지나면 잘하게 될 겁니다. 5년 정도 계시면야...더욱 좋지요. 저두 1년전에 캐나다에 왔는데요...전혀 준비안하고 와도 아이가 적응을 잘하고 있습니다. 여기 엄마들 공통적으로 고민은 오히려 한글을 이해하지 못해서 고민이더라구요. 그러니 한글동화책을 많이 읽어주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희 삼촌 아들 둘이 한번도 영어 접해보지도 않다가 미국으로 이민같거든요 삼촌 이민간후1년정도에 제가 딸 데리고 같앗는데 세상에 넘 잘해요 적응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하두 집에서 영어만 써서 도리어 못하게 할 정도 이니까요 아이들은 어른들이랑 정말 다르더군요 삼촌내외는 외국인들과 일하면서도 힘들어 하는데 6개월 지나니까 웬만큼 문제 없이 아이들은 말을하고 지내더랍니다 제 생각은 영어유치원 보내면서 돈 버리는이 그냥 영어동화나 들려주고 노래 비디오 등을 보여 주는것이 나을것 같아요 걱정을 안하셔도 될듯합니다..
저는 내후년에 나가는데요..저희애는 6세로 이번에 영어유치원 보냈어요. 주변에 먼저 나갔다 온 아빠 직장 동료분들 얘기를 들으면 이왕이면 영어유치원을 보냈다가 데리고 나가는것이 애가 스트레스가 적다고 해서요. 그래서 준비겸...일반적으로 그렇다는거구요..그렇게 하고 가면 가서 쉽게 한다길래 그말만 믿고...홈스쿨도 엄마가 같이 해주시기 나름이니까..저는 그래도 이럴 경우에는(1년) 영어유치원에 한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