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 다니다 2달만에 접었습니다.
시작한 동기는 모국어 습득 방식이었고 그만둔 동기는 엄마표와 너무 비슷해 ...이럴 바에야 집에서 편안히 환경을 제공하자 였습니다.
어떤 기관이든 아이와 맞고 신중히 선택하셨다면, 그리고 방향전환을 하지 않으면 그학원의 시스템에 맞게 가다보면
어느 정도의 결과를 얻으실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엄마표로 진행하는 사람들에게는.....토스에게는 미안하지만 부정적인 견해를 갖는 주변 사람들을 많이 보았고 ,,,저역시 그만둔것에 대해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아이고 ..토스안티가 아닌데도 안티냄새가 풀풀 나는데....ㅜㅜ난감
역시,아이의 성향과 엄마의 이끌고픈 방향이 제일 중요하겠지요.
얼마전 특목중 입시 설명회에 갔었는데...거기서 또한번 느낀것은 원어민이 다 좋은 것도 아니고(여기서의 핵심은
연령대별로 수준별로 접근 법을 달리하는 것이지요) ,,,가,,,가 다 좋은 것도 없어요. 그래서 영어에 대한 엄마의 질문은 끝도 없더라구요. 쑥쑥에 매번 도움을 받기에 나름 도움을 드리고 싶은데 더욱 미궁에 빠지는 글을 드려 죄송한데요.
아직 저학년이니 (윗글에서 연령대 별로 달리한다는 글에 부응하여) 듣기와 ,책일기,비디오 보기를 많이 권해드립니다.
지금부터 약 1년 정도 3시간 이상 꾸준히 하시면(이것고 아이와 맞게 고민해보세요..어떤책이 좋을지,어떤DVD가 좋을지...등등) 꼭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저의 경험이기도 합니다. 도움이 별로 못되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