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바탕 웃었습니다...
아랫분 휘맘에 글을 모두들 언잖은듯이 몰아세우시는데...
모두들 무서워서 어디 글을 올리수 있겠습니까?
그분에 글에도 추천인이 꾀 되는데 그럼 그분들 모두 알바?
우리모두 서로 존중해주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전 한나라당알바도 아니고 민주당도아이고 대한민국당에 시민입니다
편을 가르고 싶은사람이 아닙니다...
저도 촛불시위에 찬성했던 한사람으로써 이제는 점점 변해가는 모습들
서로서로 비방하고 헐뜯고 변질되어가는 소식들....정말 답답한심정이네요
모두다 대한민국이 잘 되길 원하는것 같은맘 아닌가요?
시위를 하는분들이나 시위를 진압하는분들이나 폭력적인 모습들로 조금씩
변해가는 모습에 가슴이 아파오네요...
인터넷에 수없이 양쪽에서 올라오는글들 저도 이젠 믿기가 어려운듯 안타까운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