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자마자 전 소파에 책을 열권 정도 나둬요. 전 기므 행복한 아이세상 드디어 다 읽히고 헤밍웨이 수학동화 10권 남기고 다 읽히고 지금 생활속 원리과학 (노벨) 읽히는 중이에요. 2시에 집에 오면 소파에 그냥 책 놔두구 바로 읽고 놀게하다가 낮잠 재우고 밤에 다시 읽어요. 그럼 저도 덜 피곤하고 이중으로 나누어져서 좋아요. 그리고 아침에 우재에게 김밥 아침 주면서, 책을 두권이나 세권 읽어줘요. 저희 애도 44개월이에요. 이렇게 하루를 세타임으로 나눠서 책을 읽어주면, 엄마도 덜 피곤하고 아이도 세번 나누어주니, 흥미로워하구요. 전, 아침에는 수학동화나 과학동화. 점심엔 오자마자 옥스포드 리딩트리 10권씩, (해봤자 줄이 짧아 금방 읽음) 그리고 저녁에 밤 9시 이후에는 사이언스 5권씩과 과학 창작 동화 5권 정도 읽혀요. 그렇게 시간을 배분하면 어떠세요? 짜투리 시간을 이용하면 괜찮을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