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대박입니다. 요즘 읽은 글 중에서 가장 재밌고 즐거운 글이에요^^. 특히 남편분과 시어머님(12배^^)이야기에서 혼자 읽다가 웃음이 팍 터졌습니다. 빨리 감기에서 쾌차하시고 또 재밌는 후기 써주세요. 기다릴께요!!
가족분들 모두 화이팅!!!
ㅎㅎㅎ 글 너무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어쩜 제가 더 흥분되네요~
맞아요 아무리 아파도 이런 스페셜한 일이 생기면 정신이 번뜩~ 들지요..
그래도 따님과 링링님 빨리 감기 나으시길 바랄게요~ 사실 저도 일주일째 목감기..
그나저나 정말 아이들 영어를 1년 봐주시니 그런 묘한 경험이 되나요?
저는 일년동안 미드를 많이 봤는데..무슨 뜻인지는 몰라도 가끔 영어가 더 잘 들리기는 하더라구요..
아이영어는 그동안 혼자 숙제하거나 거의 봐주질 않아서 요즘 같이 봐주고 있구요,,.
이대로 쭉 가면 저도 영어 좀 하게 되려나..글 읽으니 저도 희망이 보입니다.
그래도 아직 입이 안 떨어져서리..
입에 쩍쩍 붙는 단계가 오셔서 정말 축하드려요~~ ㅋㅋ
암튼 앞으로의 스테이 후기도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