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개월이거든요..오빠들이 모두 유치원에 간 시간에는 되도록 아니 거의 튼튼 테잎을 틀어놓지 않습니다.튼튼 말고도 너무 욕심나서 들려주고 싶은 책들이 많거든요.저두 여러가지 표현들을 배울 겸해서 말이지요.한글책도 똑같잖아요.여러가지 책을 접하고 자라는 아이들이 분명히 표현력이 다양하더라구요..맘님도 마음 편하게 하시구 다양하게 접해 주세요...
가끔 맘의 글을 보구 많이 초조해 하시는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아직 아기가 많이 어리잖아요..그만큼 아가에게는 더 부드러운 방법으로 더 자연스럽게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우리 둘째가 이제 40개월 정도인데도 튼튼을 완전히 이해하길 바라진 않아요.이제 27개월 아이가 가만히 않아서 엄마가 바라는대로 듣고, 보구 있다면 좀 걱정하셔야 할 듯...그냥 튼튼에 너무 얽매이지 마시구 더 많은 창작동화책을 접해 주세요. 엄마가 건네 주기 힘든 아름다운 표현이 많이 들어있는 그런책이요..어느정도 까지는 그런 것들로 감성을 채워줘야 하지 않을까요? 전 막내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