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거나 자신없어 했던 아이가 이해가 되기 시작하는 거니까
잘 된 일 같아요~~ ^^
자꾸 들려주고 나중에 반복을 하면 더 쏙쏙 들릴 것 같구요..
아직 단어나 이런게 많이 부족한데 급히 내미신건 아니시지요?
여러 책으로 다지기를 한 다음에 천천히 넣어주어도 좋을 것 같아요~
챕터북은 미국 아이들도 3학년쯤부터 읽는 다더라구요..
물론 저도 주니비를 지금 소리내어 읽게 하고 듣게 하고 있는데..(초2)
처음 읽는 부분도 줄줄 빠른 속도로 읽고 있어서..레벨이 어느 정도 맞나보다 하고 있거든요..
암튼 좀 더 쉬운 책과 같이 주니비도 같이 진행하면 듣기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좀 더 지켜보시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습니다 ^^
참 아침마다 하신다니 너무 부러워요~~ 아이도 참 대견하네요~
울 아이는 늦게 자서 아침에 겨우 일어나니..
체력이 약해서 아직도 낮잠을 자거든요..인젠 집중할때 읽고
놀때 놀고 해서 낮잠을 안 재워야 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