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딸도 3학년인데 저도 님과 같은 이유로 학원 그만두고 1월부터 엄마표로 바꿨네요.
엄마표라도 뭐 체계적으로 진행하지는 못하고 일주일에 3번은 챕터북 한권씩 같이 읽고 두번은 받아쓰기
교재(미국초등학교 교과서를 따라 받아쓰기?)랑 리딩학습서 조금씩 하고 있어요.
학원 다니며 숙제 엄청 하는 애들 보면 불안한 마음도 들지만 이렇게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하다보면
늘지 않을까요?
영어책 많이 읽으면 영어뿐만아니라 여러면에 도움이 될거 같아 책 읽는거에 중점을 두려합니다.
맞아요 그런 문제 때문에 저도 (많은 시간 숙제가 걸리지는 않았지만 체력도 달리는 여아라..)
엄마표로 전환해서 하고 있어요~
게시판에서 고수처럼 보이는 분들의 글을 쭈욱 다 찾아서 (이름으로 검색해서)
읽어보시면 좀 감이 잡히실 거에요...lazy님도 계시고~~ (lazy님 글 강추에요 ^^)
우리 아이는 2학년이고 에반무어에서 나온 DRS 정도가 적당한데 아드님은 어떤 교재로 풀기를 하는게
좋을지 제가 아직은 잘 모르는데 덧글을 달았네요..아직 덧글이 안 달려서..
다른분들도 덧글 달아주실 수도 있으니 참고해 보시고..
너무 방대한 것을 원하는 글은 답변 달아드리기가 힘들답니다..
어짜피 어느 정도는 다 찾아보셔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