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수는 아니지만 초2남아인지라.. 잠깐 울집의 스케줄을 읊어보면..
아침 7시기상(요즘들어 기상시간이 20분 빨라졌습니다. 그간 제가 못깨웠는데.. 어찌나 아들이 절 원망하던지요~ 그래서 요즘은 정신차리고 7시에 깨워주고있네요 이궁..)
40분정도 집듣하고, 잠깐 디비디보고,
오후 집에와서 영어책 30~40분정도 보고,
디비디 보는날있고 안보는날있고,
영어연극, 리틀팍스따라말하기.. 등이 있네요.
짬짬이 흘려듣기하구요~
영어학습서 조금 풀고있습니다.
(낮에 지식책(포코너스) 짧은것 집중듣기역시 하고있어요.. 10분정도밖에 안되는 시간이지요~)
많이 노출이 되는건 아닌것같구요..
매일 디비디한편을 님처럼 보여주고싶은데.. 요즘은 또 그 시간이 잘 안나네요.
(날씨가 좋은이후로 밖에서 놀고 이래저래~~~ 아시죠? ^^)
엄마표영어에 집중하시는분들을 보면 그 시간을 마련하기위해 학원을 많이 끊더라구요.
정말 딱! 기본이 되는 학원만을 다니던데.. 저도 그게 쉽지않아서 미적거리고있습니다.
(울아들은
일주일 두번 축구,
매일 피아노,
일주일에 한번 제가 아들친구들 모아놓고하는 독서토론??
오르다 한번.. 이리 학원스케줄이 있습니다.
정말 안한다고 하는데도 양이 많아요..)
그나마 오늘은 피아노만 있는날이라~
저리 앉아서 책을 볼 시간적 여유가 많은것같습니다~
고수님들이 항상 강조하시는 독서의 힘..
정말 엄마가 그 시간을 만들어주지 않으면 그힘을 얻을수없을것같네요.
놀기도 많이 놀아야되고, 책도 많이 봐야하고..
어느하나 놓칠수없는 초등시절..
어쩌겠어요~ 울 엄마들이 열심히 상황봐가며 노력해야지요~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