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죠?
애가 관심있어할 때만 어..그건 뭐야..하고는 안가르쳐줬는데...
미국 갈일 생기면 그때 후다닥....시켜야 겠네요...^^
저도 대학생때 집안의 아는 목사님이 한국에서 설립하신 외국인 학교에 방학때
잠깐 곁다리로 배우게 됐는데 (거의 15년전 얘기네요~)
가서 놀랐던 것이 필기체를 바로 공부하는 거였어요..컴퓨터로 영타 치는거랑요..
그때 영타만 더 열심히 익혔더라도 지금의 독수리 타법은 아니었을텐데..
좀 더 열심히 배울 걸 아쉬워요..필기체도 거진 잊어버렸네요..ㅠ.ㅠ
에고 질문의 답은 아닌데 필기체 얘기가 나와서 옛 생각이 나서 썼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