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주 그만둔지 두달됐어요..첨엔 좀 맘이 뒤숭생숭( 안 그러면 좋겠지만 금전적인 문제땜시..)
했는데..지금은 나름 괜찮네요..여전히 머니가 문제이긴해도^^
요샌 자료받아서 cd 만들고 뭐 그런게 일이네요..재밌기도하고,,
정성들여서 애들자료 만들고 같이 dvd보고..제가 직장그만두면서 아이 공부방이랑 다끊었습니다
시간이 넘쳐나는관계로 하루하나 꼭 dvd보고 노네요..
듣기가 조금씩 나아지는거 같기도 하고..8월이 되면 꼭1년인데..우리는 욕심이 넘쳐서 뭔가 눈에 보이는결과를 원하잖아요..아직은 보이는게 없지만 앞으로를 기대하며 엄마표를 이어갑니다 화이팅!!
ㅎㅎㅎ 축하드려요..엄마표 동지 되신거..
같이 열심히 해보자구요..
종종 진행사항도 올려주세요..^^*
저도...
기...대...할게요..ㅎㅎㅎ
부러워요.
저도 잠시 회사를 그만 두어야 했을때가 생각나네요.
약간의 두려움도 앞섰지만, 지금 생각해 보면
그 시간을 정말 즐기면서, 알차게 보내지 못했다는
아쉬움이 남네요.
상황에 따라서는 다시 직장을 다니시게 될 기회도 생기게 됩니다.
그러니까 지금 기회 정말 즐겁고 알차게 보내시구요.
엄마표 다이어리 기대해 봅니다. ^^
candy 님....아이디가 저의 딱 반쪽이십니다..ㅎㅎㅎㅎ
용기를 불어넣어드립니다. 즐영하세요~~ 화이링~~~*^^*
candy님.. 아이디 제 머리속에 콕! 박아두었습니다.
(매일 출근도장 찍으신다 하셔서요 ^^)
100% 엄마표도전이라.. 정말 말씀만 들어도 가슴이 두근거리네요.
간혹 진행기 올려주시구요~
새로운 도전에 화이팅 외쳐드립니다.
홧팅!! ^^
이제 전업주부의 길로 들어가시는군요..
음...저도 역시 백조(?)의 길을 매일 원하고 있는 사람입니다...ㅎㅎ
그러나 고거이 쉽지 않더군요...
암튼....백조되신거 축하드려도 되겠지요???
100%엄마표하시는 모습,,종종 뵈었으면 합니다...
며칠동안은 푹 쉬시고...멋진 엄마표의 계획을 세우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