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카추카 드립니다.실은 오늘 우리 원이도 굿 나이 뭉(Goodnight moon)하며 테잎 노래 듣고 그 부분만 따라 하는데 그 한마디 문장에도 얼마나 기쁘고 신기하고 귀엽던지 막 제 아빠하고 친정엄마께 전화해 자랑 했네요.그 심정 너무 잘 알겠네요.태민맘! 언제나 열심히 해 오셨듯 앞으로도 화이팅 입니다.
지민맘님, 예쁜여우님, 유혁마더님, 아들둘맘님, 소연맘님, 현서맘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제 맘을 알아주셨네요^^; 정말 부족하지만 아이가 output을 시작했다는 것만으로.. 정말 첨에 나의 아이도 저렇게 output이 나올까 하며 부러워 했는데 태민이가 주절주절 하길래 별말이 아니었음에도 정말 숨도 못 쉬었답니다.ㅎㅎ 제가 숨쉬면 그만 말할까봐요^^; 아들둘맘님 전 비결이요? 정말 이런 질문을 받을 날이 올지 꿈에도 몰랐답니다... 위에 현서맘이 제 파트넌데요 정말 잘 만났습니다.. 1년 반이 넘었는데요 거의 매일 같이 외웠답니다... 현서맘이랑 외우기 전에는 일주일에 세문장도 못외우다가 일주일에 한챕터 외우고 있었는데요 현서맘과 하루에 한챕터씩 누적해서 외웠답니다.. hbhm, let's play, 자신만만 easy english(지금은 아니구요) 등등을 외웠었는데요 저같이 영어가 어려운 사람은 무조건 책 한권은 외우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그 성취감 정말 말로 못합니다^^ 내가 외우는 책도 있구나 뭐 그런... 요즘 자신만만을 외우고 있는데요 이번주는 little bear, goodnight gorilla, chicka chicka boom boom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