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쩜 그리 꼼꼼히 답변을 잘 해주실까요?
가끔 생활영어게시판에 가서 글을 찾다가.... 님의 답글을 보면서 정말 숙연해지더군요~
항상 고맙게 생각해요~ ^^
예전에 원어민 면담을 한적이 있는데.. 열심히 영작을 해서 갔었지요.
영작을 준비해온사람은 저혼자더군요. 덕분에.. 울아들에 대한 이야기를 짧게나마 나눠볼수있었답니다..
당당히 요구하고, 한국어 선생님께 부탁을 해야하는데.. 일대일 소통.. 뭐 그런것이 하고싶은것도 엄마의 욕심인가봅니다.
저는 원어민 선생님께 편지쓰는걸로 걱정을 해본적은 없는데..
이거이 영어못하는 엄마들에게는 참으로 힘든 일임에는 틀림없지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