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급하게 마음 먹지 마세요.. 어차피 영어는 1-2년 안에 완성 되는게 아니니까요. 저도 첨에는 여기 와서 무지 마음이 급했는데 요즘은 조금 여유를 가질렵니다..아직 아기가 어리니까 내용이 간단하고 노래가 흥겨운 단행본을 사서 엄마도 아기와 함께 노래 듣고 외우고 자주 꺼내 읽다보면 정이 들어서 좋더라구요. 그리고 그 노래가 익숙해지면 또 다른 책을 구입해서 또 아기와 함께 놀고..저 같은 경우 전집은 자꾸 대충보는 습관이 있어 단행본 보다 애착이 덜 가더라구요...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