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오늘의 나는 아버지를 뵈며 스스로를 부단히 채찍질한 결과물이라
그 분은 제게 참 중요한 분이십니다.
한 시대가 끝나고,
아이들이 그 시간의 긴 줄을 잡고 섰구나,,,아버지를 보내며 생각하였습니다.
이 아이들이 온전히 선대의 역사를 유연하게 자기 것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을 지켜보는 것이
중간 세대인 제가 해야 할 일이 아닌가고,,,그렇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제게 보내주신 큰 위로와 기도에 감사드립니다.
좌담회를 신청해 주신 많은 어머님들께는 더더욱 죄송합니다...
열심히 나눔으로 보답할께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새 이런 일이 있으셨군요.
좋은 곳으로 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잘 보내드리고 오세요...기도드립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오랜 기간 편찮으셨다는 말씀은 들었지만....갑자기 이렇게 떠나셔서..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여러분의 마음을 대신하여 내일 빈소에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버님이 많이 편찮으시다는 말씀은 들었는데...정말 안타깝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lazy님께 마음 깊이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어느자식이 부모님의 가시는길을 슬퍼하지 않을수있겠습니까?
lazy님의 아버님에 대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알기에 더 가슴이 아픕니다.
저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아침9시부터 참석자 명단 들어왔었습니다.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