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도 계속的으로다 올려주실 거죠??
소개글이 참 편안하니 좋아요^^
One fine day 에 등장하는 여우 너무 불쌍해요
꼬리를 꼬맸잖아요 엉엉~~
마치 친구의 책장을 들여다보는 것처럼 재미있네요.
one fine day는 못봤는데 찾아보고 싶네요.^^
One fine day 있어요~ ^^
Caps for sale은 클래식 합본책에 있는 책인데
요 작가도 참 유명하죠..아주 오래된 책인데 너무 재미있어요 ㅎㅎ
One fine day 는 하프에선가 구입했는데 받아보니 책크기도 작고 얇고 글자도 좀 작아서
살짝 당황스러웠는데.. 거의 못 읽고 지나갔는데 다시 한번 읽어보라고 해야 겠네요~~
쟁겨두고 안 읽던 책들 이번 기회에 다 읽게 해야 겠어요..^^
야~ 우리 기차에서 내려! 존 버닝햄 책은 한글책만 있는데
정말 영문책도 탐나네요~
좋은 책 소개 잘 읽었습니데이~~ ^^
존 버밍햄꺼(한글로만 읽었네요.) 빼고는 다 본 책인데 ^^ 단연 caps for sale 진짜 재미있죠.
담엔 서빈이책 읽는 모습도 올려주세요. ^^ ㅋㅋㅋ
one fine day를 꼭 사고야 말테다!! ^^
좋은책인것을 알면서 꼭 못사는 책중 하나인것같으네요 ^^
마지막 말씀 "읽으면서 이보다 더 좋은책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맘에 드는책..
가끔 그런책을 접할때 감동이 밀려오던데~ 서빈맘님도 저와 같은 과인가봅니다.
나머지 두책들은 집에 있거든요~
오늘밤 아이들 책읽어줄때 골라볼께요 ^^
익숙한 책들..예쁜 그림책들..
연세를 생각해 초급 챕터북을 디밀면서도 늘 맘 한구석은 그림책에 머물수밖에 없지 싶어집니다.
또한 그림책이라고 해서 글밥이나 단어나 장난아닌것들도 많구요..
Caps for sale...caps..caps..!!! 50 cents caps..!!...ha..ha..
저도 아이도 갠적으로 이 책 너무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