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책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혹시 이책이 한글 번역판으로 나오지 않았나요.영어책으로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한글책으로는 많이 읽어봐서 내용이 너무 비슷해서 여쭙네요. 한글책으로 읽었을때 저도 무척 감동받고 한동안 우리 아들 부둥키면서 사랑해 라는 말을 아주 많이 했답니다 .제가 읽은책과 똑같은지는 모르지만 정말 좋은책인것 같아요
어머 실수!! 기대없이 샀다가 애들 보여주기 전 먼저 읽다가 찔찔... 애들하고 읽다가 줄줄..(딸 애가 "엄마 왜 울어요? 슬퍼요?) --울 애들이 이 책 내용에 눈물 흘리려면 얼마나 더 있어야 할까? 참 좋은 책이예요. 그리고 제가 몇 일전에 도서관서 빌리 -행복한 지게- 라는 책도 잔잔한 감동의 눈물을 선사하는 책이더군요. 정부에서 사서 도서관에 주는 책이래요. 그림도 글도 참 아름답더군요. 한 번 보세요.. 추천합니다.
my mother ....이렇게 바꿔 노랠 불러주다니요..짜파게티 먹다 눈물 나실만 합니다요....자식 키우는 보람이랄까..눈물이 나면서두 기분이 참 좋지요?...몇년 전에 저두 이 책을 읽고나서 얼마나 울었는지 몰라요...아직두 저는 아이들 자장가로 이 노래를 불러줘요..둘째 녀석은 이 노래가 엄마만의 노래인줄 알아요..형아가 불러주면 무쟈게..화내더라구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