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베껴쓰기를 진행하는데 자소월님과 같이 본문을 옮겨 적는데...
본문쓰기하다가 어느정도 되었을때 아이가 모르는 단어를 찾아 제가 먼저 공책에다 적으면
아이가 그 단어가 있는 문장을 옮겨 적기를 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이가 3학년이라 많은 비중을 두는건 아니지만...어느정도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저도 그 다음엔 내년부터는 일기쓰기를 지도할려고 하는데...
제 영어가 부족한 탓에 고민중이랍니다.
베껴쓰기도 꽤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강사님 말씀...
베껴쓰기를 하면 쓰는 순간에 지겨운 과정이지만 3번 정도 쓰고나면 그 문장이 에세이나 일기나 뭐든 쓰기를 할 때 자연스럽게 배어나온다고 하더라구요. 5번 정도 쓰면 더 좋겠지만
리딩북이라면 한 번 해 볼만 할 거 같아요. 단, 아이가 쓰기하자고 하면 도망가지 않을 정도로 쓰기를 싫어하지 않는다는 전제가 깔려야겠지요.
저도 시작해볼까?하던 차였답니다. ^^
영어일기쓰기가 매일 꾸준히 할수있는 좋은 방법중 하나인것같습니다.
(저는 한글일기랑 병행하고 있어서 영어일기는 매일 진행이 안되긴 하네요 ㅜㅜ;)
너무 일반적이 이야기였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