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학습지 보다는 영어 원음 무자막 비됴가 훨씬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아이들이 못알아 들을 것 같지만.. 반복해서 듣다보면 다 이해하고 보더라구요.. 무자막인데도.. 나중엔 내용까지 엄마한테 말해 준답니다.. 그리고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 그림책도 넘넘 좋구요... 학습지는 고려해 보심이...
재능은 안해봤는데 웅진 키즈 스토리를 1년했어요.7주에 한번 비디오가 오고 그 비디오 내용을 담음 작은 책이 오고 선생님돠 워크북을 하는데요. 비디오로 많은 걸 배우죠. 근데 비디오가 7주에 한개니까 애들이 기다리느라 기린목이 되었었어요.아주 기본적인 일상대화는 다 습득 한것 같아요. 2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본답니다. 전 나름대로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