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베이비 Hi맘을 우선 추천하고요. 물론 많이 알아보셔서 알겠지만 노래는 위씽만한게 없더군요. 그리고 책은 우선 꼭 보드북으로 사셔야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답니다. 페이퍼 백은 아무래도 아이가 만지기가..좀. 다른 무엇보다 책은 이왕이면 한번에 공구에 나오거나 세트로 묶여 나와 있는 것 사시는게 좋을 거예요. 하나하나 사다보면 다 사야되는데 사실 그렇게 사면 더 비싸고 제대로 못 갖추기 마련이거든요. 제가 많이 겪어봐서..쩝. 저는 낱권으로 많이 구입했는데 후회 많이 했어요. 그리고 예찬맘이 추천하신 삼성출판사 책도 괜찮아요.싸고 씨디나 테잎 내용이 가격에 비해 괜찮더군요. 아무래도 영아들은 많은 챈트와 노래를 듣는게 효과적이니까. 이제 시작하셨다니 한동안 고전하시겠네요. 무조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열'씨'미' 하세요!
생활영어책은 당근 서현주님의 Hello 베이비 Hi 맘 추천드립니다... 뱃속에서부터 칭찬할때까지 84가지의 생활에 대해 잘 나와 있답니다... 그리고 동요테잎은 전 첨 접하신다면 We sing for baby추천드립니다... 첨에 그 책을 받아 보았을때는 이게 뭐야 할수도 있는데요^^ 정말 노래 좋습니다.. 그리고 전 그 책이 너덜너덜해졌답니다... 아이 그네 태워줄때는 꼭 한권 다 불러주면서(책보며) 밀어준답니다.. 이렇게 cd, tape, 악보집 있는게 편하더라구요... 아고.. 딸 부럽습니다... 전 9개월 된 둘째까지 아들인데 정말 딸 하나 낳고 싶은데 맘대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