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갠적으루 아이들은 모두 천재라고 생각해요.. 엄마는 조급한 마음으로 아이에게 확인하려 들지만... 아이들의 시계는 엄마가 생가하는 시간의 흐름과는 달라서 언제고 꼭 output 되고야 말거든요... 그래서 인내하고 기다리는 엄마가 되어야겠죠? 저도 그러려고 무지무지 노력하고 있답니다. 인내하며 기다리는 엄마들 화이팅~~~
정말 축하합니다, 아이에게 엄마와 할수 있는시간을 갖게 해준걸요! 그래고 맘이 존경스럽습니다 전 주부지만 항상 일하며 아이들과 같이 하는 맘들이 왜 그리 제가 고마운지 전 어릴저 엄마가 같이 보네주지 않았던 시간들이 두고두고 기억이 되더라구요 맘이 열심이 해주신거 아이는 자라서 꼭 알거에요 화이팅^^
저도 태민이와 영어를 접하면서 유아영어게시판에 혼자의 다짐등을 자주 올렸답니다... 이유는 쑥쑥에 소문까지 냈으니 더 열심히 해야지, 더 꾸준히 해줘야지 하는 뭐 그런거랍니다^^; 혹시 어느분이 지나가다가 태민맘님 아직도 열심히 하세요? 했을때 예 여전히 하고 있답니다 라는 답글을 달기 위해서죠ㅋㅋ 그리고 정말 자랑하실만합니다... 그리고 쑥쑥맘들은 아이 자랑을 하며 아이의 발달 과정을 보며 엄마들도 성취감을 느끼기 때문에 모두들 공감하고 부러워하죠^^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