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이글을 이제야 봤네요..^^*
둘째따님이 넘 이뻐요...
애기는.....으...아직도 셋째를 갖고 싶은 맘이 좀 남았는데....
유나맘님 글을 보니 유명한 분이신가보네요..
몰라뵈서 죄송~~~
아이들이 영어로 대화를 한다니..헐...
엄마가 얼마나 대단한 분이실까...존경스럽네요..
글구 저 책들..........
넘넘 맘에 들어요..
이번 달은 책 안사려고...집에 있는 책 부텀 읽히자고 계속 주문을 걸고 있었는데.......
요 책들은 어째
도서관에도 없을 듯한 것이...사야겟네요...
아직도 그림만 보고 열광하는 사람..바로 저입니다...
이 그림들 거기에 무지개라니 (작은 넘 무지개에 껌뻑....)
당장 검색 들어갑니다..ㅎㅎㅎ 감사~~~
동생 예뻐하는 모습보니 울 수연이 보는거 같네요..
아이를 무척 좋아하는 울 딸..
아이만 보면 싫다고 하는 울 둘째 놈 ...(지 사랑을 빼앗길거 같은 무의식이 있는듯)
셋째 낳으면 울 수연이 넘 좋아라 하겟지만...
그런 일은 없으니...
아휴...저 맘때 엄마는 힘들지만... 아이모습만 봐도 미소가 번지는 것..
참 행복한 시간이겠어요..
힘들겠지만 몸 조리 그래도 신경 많이 쓰셔요..
--- 저도 그림이 넘 이쁜거 같아 ..오디오를 받아 놓은것이 있어요..
아직 울 수연이에게는 무리짐나..
필요하심 쪽지에 멜 주소 날려주셔요...
ㅎㅎ 전 셋째를 낳으신다는 얘기를 한참 전에 들은 것 같아요. 돌은 되었을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이렇게 시간개념이 없어서요..........
다시 돌아오셔서 너무 기뻐요~
소연맘님 아니세요?
언제 셋째를 낳으셨어요?
ㅋㅋㅋ
닉넴이 나무그늘이군요
민지는 여전히 이뿌네요
셋째놈,,이라고 하고픈데 ㅋㅋㅋ
셋째뇨ㄴ 이네요 ..ㅋㅋㅋㅋ
요즘 참 재미나시겄어요~~
저도 요즘 갓난아그 키우며 살고 싶어요
전 그런 시간을 거의 못 가져봐서 늘 아쉬움으로 남네요 엉엉~~
오랜만에 반가웠어요
우히히히...
느무 사랑스러워요.
갓난쟁이만 보면 저는 오금이 저립니다.
발고락까지 근질 거리는 이 느낌....
아휴... 느무 이뻐요.
둘째와 첫째의 분위기가 살짝 다른 듯... 기억 되는데...
셋째가 두 언니 모두 닮은 것 같은데요.
이런 집엔 국가에서 훈장이라도 줘야한다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에효... 저의 영원한 로망... 딸이... 것두 셋이나... 부럽사옵니다 ㅠ.ㅠ
어케 딸 하나만 안되겠니??????
신랑이 꿈도 꾸지 말랍니다... ㅠ.ㅠ
아가야 참 이쁩니다..
뭘 해도 이쁜 시기이지요...우눈 것도 이쁘실텐데..^^
건강히 출산하신 듯해서 다행이예요..그래도 몸조리,,늘 신경쓰셔요~*^^*
어멋~ 큰따님 넘 이뿌요~ 탐나네요~
세번째 사진 웃겨서~ 아가가 눈 떠 볼라고 애를 쓰는게
넘 웃겨서~~ㅎㅎㅎㅎ
책 이야기 보담 사진이 더 눈이 가넹~ㅎㅎ
동생 안고 있는 아이들 사진, 언제봐도 가슴 설레게 만드네요.
아가 생겼을때 큰아이들은 거의 자유인 생활한다는데 무척 동감가요.
저도 작은 머슴아 갖어서부터 한 1년 반을 큰아이 자유롭게 키웠거든요.^.^;;
거의 방치였답니다. 돌 좀 지나고 나니 큰아이가 이제 조금 눈에 보이네요,ㅠ.ㅠ
지금도 큰아아는 큰아이대로, 작은 머슴아는 작은 머슴아나름으로 관리하는데 구멍나는 것은 여전하지만요.^^;;
큰아이가 초등1이라 반갑고, 또 작은 아가가 있다는데 반가워서 글 남기고 가요.
그리고 위 큰아이들이 영어를 잘하는 것 같은데, 둘이 영어로 대화한다는데 넘 부러워요.
우와 사랑스런...너무 부럽사옵니다..
아기를 앉고 있는건 둘째인가요? 아 큰 딸이군요... 넘 이뻐요..
동생 많이 챙겨 주겠어요...
전혀 조바심 없는 엄마, 너무 즐기는 아이들이 눈에 그려지는 이야기였어요..
아이디도 참으로 멋지시네요..
그 밑에서 쉬고파....^^
아주 이쁘고 야무지게도 생겼네요^^
책 소개도 감사합니다!
아이 셋 키우시려면 엄마도 건강하시고요~
부러버요 ㅋㅋ
애기 너무 이쁘다..아 정말 예쁘네요..행복하시겠어요..
그리고 딸..너무 이쁘네요..정말 예술인데요..
좋은 책 소개와 더불어 감사드려요..
어머머~~~ 너무 너무 이쁘네요~
어쩜.. 동생을 안아주는 큰아이 모습이나, 누나(맞나요?)품에 안겨 편안함을 느끼는 동생의 모습이~
참으로 정겹네요..
이 아침부터 행복을 이리 전파해주시다니요~~~ ^^
(큰딸이 참 이쁘게 생겼나이다.. V라인의 얼굴에 매력있는 외카풀, 저 예쁜입술.. ㅎㅎ 넘 이뻐요.. 제가 딸이라면 그저 껌뻑 죽습니다 ^^;)
말씀을 어쩜이리 친근감있게 적어주시는지.
참 재미있게 잘읽었습니다.
무엇보다 나무그늘님의 아이디에 어울리게 아이를 닥달하지 않는모습에 본받고가네요~
(저라면.. 목아프면 눈으로 읽어! 라고 큰소리칠듯 흑..ㅜㅜ;)
참.. 레인보우매직 오디오 같이 나와있지않나요?
그리 알고있는데..??
여자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아할듯싶더군요~
색깔에 맞게 주인공이 틀려지니.. 그 또한 호기심을 자극하는것같구요~
좋은책소개와 즐거운 일상소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