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초3 아들의 장래희망은 로봇과학자랍니다.
이렇게 좋은 책이 있는 줄 이제야 알았네요.
저와 우리 아들에게 이 책을 받아볼 수 있는 행운이 온다면 좋겠어요.
부탁드립니다~.
요거 서점에서 봤는데 아주 좋더군요...
단어 공부 제대로 하지 않은 울 초2 딸...아직도 스펠링 틀린답니다..
이제 제대로 단어 공부 시키고 싶은 데 이거 딱이네요...
당첨되면 리뷰 잘 올릴게요..^^*
자주 쑥쑥에 들어와서 여러분들의 조언도 듣고, 활용도 해보았지만 쉽지않아,
3학년 딸아이를 홀로 이국땅에 보냈어요.
처음엔 많이 걱정하고, 보고픈 마음이 굴뚝같았는데.. 한달이 경과한 지금은 차차 익숙해지더군요.
오늘은 딸애한테서 전화오기를 기다리는 날이라 외출도 하지않고, 하염없이 전화기를 쳐다보다,
습관처럼 쑥쑥을 방문하다 이 이벤트를 발견하고, 몇자 적어봅니다.
우리딸에게 좋은 선물이 될것 같아서요......
2학년 우리 딸아이 친구들 중 거의 혼자 학원 안 다니고 엄마표로 슬슬 하고 있는 중인데요 요즘 단어를 어떤 식으로 익히게 해 줄까 마침 고민하기 시작하던 참이었어요. 며칠 전부터 책에서 모르는 단어 중 몇개만 세번 써 보라고 하고 있는데 이 책을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신청해 봅니다.
2학년 딸 아이가 있구요 비디오와 책으로 지난 1년 동안 듣기와 읽기가 꽤 많이 는것 같아요
요즘은 영어로 이야기를 지어내서 말하고 뭔가를 계속 말하고 싶어하는데 계속 아는 말만 하게 되더군요. 아마 단어가 많이 딸려서 자기가 아는 쉬운 것만 말하는것 같아요.
하고 싶은 말은 많은 것 같은데 단어에서 막히니 말하다 그냥 두기도 하고, 그렇다고 우리가 배운대로 단어를 무작정 외우게 하고 싶진 않고...
요즘 단어를 어떻게 접하게할까 요게 고민이었거든요. 그래서 이 이벤트를 신청합니다.
아이가 유아일때부터 애용하던 쑥쑥! 벌써 아이가 5학년이 되었어요. 예전처럼 뻔질나게 드나들지는 못하지만 여전히 저에게 많은 것들을 가르쳐준 곳! 마음의 친정같은 곳에서 다시 좋은 기회 얻어볼 수 있을까 기대하며 신청합니다.
초등1학년인 아들.
수학과 과학을 참 좋아라~ 합니다.
영어와 접목시켜주고 싶지만 아무래도 단어가 어렵더라구요. 저도.. ^^:;
몰입식!!!!!!!! 이라는 말에 호기심도 생기고 왠지 머리속에 쏙쏙 들어올것 같은 예감이... *^^*
아이와 같이 단어공부 제대로 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아이와 알찬 여름방학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세살짜리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하도 영어열풍이라서 제가 먼저 공부하고 아이를 지도하고자 합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그냥 흔히 볼 수 있는 필수단어장 이런 것이 아니고
몰입식 영단어라고 하니 귀가 번쩍 뜨입니다.
과학, 수학 등등 여러 가지 과목별로 되어 있어 더더욱 좋아 보입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아들과 미취학 딸 있어요.
요새 아들이 단어 외우며 어휘 확장하고 있는데 이 책이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이벤트에 당첨된 경험이 단 한번도 없기에(^^;) 소심하게 글 올려봅니다.
유독 vocabulary에 약한 초등학교 2학년 딸아이를 위해 신청합니다.
민사고 선생님들께서 만든 책이라 하니 더더욱 기대가 됩니다.
초5, 초2 아이들을 위해 신청해봅니다.
위의 그림을 살펴보니 미국초등교과서의 핵심단어들을 과목별로 정리한 점과
초등아이들이 단어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도록 구성한 점이 마음에 드네요.
방학 때 아이들과 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초3학년 남자아이랍니다.
영어가 이젠 학습을 해야하는 과목이란 것을 어렴풋이 알기 시작했어요.
학원에 안보내고 엄마표로 집에서 영어를 하고 있어 흔들리기 일쑤랍니다.
아무래도 정보나 자료들이 많이 부족하죠...미국 초등학교 교과서 좋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 데 실질적으로 접해보지는 못했네요.호기심 많은 아이 미국아이들은 어떤 교과서로 어떻게 접하는 지 알면 아이의 영어에 대한 호기심에 불을 지필것같아 신청해봅니다
지방에 살다 보니 다양한 교육정보를 접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6세 8세 두아이와 열심히
이번 여름에 영어공부에 올인하려고 합니다. 아이들과 함께 제 실력도 업그레드 될수 있도록
좋은 기회가 우리가족에게도 있었음 하고 기대하며 댓글을 답니다^^*
초2학년 아들맘입니다. 영어공부를 시키고 있는데 읽고 말하기는 어느정도 학원진도에 맞춰 힘들이지 않고 하고있습니다. 근데 요즘 저의 고민은 단어 스펠링을 어떻게 공부시키나 예요... 역효과 날까봐 억지로 외우게하고 있진 않으나 서서히 해야할것 같아요.. 한글도 통글자를 읽은 한참후 쓰기를 했을때 별로 어렵지 않았는데, 지금 단어와 문장을 자꾸 읽어서 스펠이 어느정도 눈에 익으면 효과적으로 스펠을 외우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왠지 민사고 샘들의 영단어엔 어떤 내용이 적혀있을까 많이 궁금해요.~ 아이가 3살정도 부터 쑥쑥에 가입하여 벌써 6년째 도움을 받고 있네요...
생활 영어에만 강한 엄마 수학과 과학에 관한 단어들이 무엇이 잇는지 너무 궁금하네요.
제가 싫어하는 과목들이긴 하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하고 공부 할려면 필수인 단어책일거 같아요.
이 책으로 지난 어린 시절 저의 약점을 모두 보완했으면 합니다.
과학 수학에 대해서도 자신있게 영어로 대화할 날을 기대하면서 이벤트에 참여 합니다.
서점에서 이 책을 보았습니다.
이 책외에 몇 종류(영어외에도)가 더 있었습니다.
책을 들었다 놓았다 몇 번 하다가 그냥 두고 왔습니다.
방학때에 초5, 초3 아들에게 쉽게 읽듯이 공부하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학습이라는 생각없이 책 읽듯이 읽다가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체크해가며 읽으면 좋겠다 생각했었습니다.
이번 방학 이 단어책으로 영어공부하면 좋을 것 같아요!!!
7세 개구장이 아들에게 이제 영어공부도 좀 해야 된다고 가르치고 싶은 엄마입니다.
남들은 영어유치원에서 몇등을 하느냐 고민하는데 우리 왕자님은 장기인 '혀 세로로 세우기'로
'세상에 이런 일이' 에 출연하고 싶다는 엉뚱발랄한 생각을 가지고 살고 있는 우리 아들에게
내년부터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만큼 이 책으로 영어공부를 시작하게 하고 싶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인 딸래미에게 영어공부 하느라 애쓰는데
선물로 주고 싶네요
열심히 해보고 싶은 맘이 나겠는걸요?
꼭 기회가 닿기를 바랍니다.
5살,3살 이렇게 2아이의 엄마이기도 하며
초,중등학생을 가르치는 선생님 이기도 합니다.
영어를 중얼거리며 말하기를 강요하는 딸아이와 제게 배우고 있는 아이들에게 가르쳐 주고 싶어요.
아직 5살인 나이라 단어도 모르는게 많은데 좋은 활용 자료가 될것 같아요
수학 과학 가리지 않고 좋아하는 아이라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꼭!!!보내 주세요
만약 당첨되면 제가 먼저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초1여자아이와 이제 6개월된 남자아이의 엄마입니다. 그동안은 유치원과 초등학생들에게 영어를 가르쳤구요.
우리 아이도 엄마표로 계속 진행을 하다가 미국교과서에 욕심을 내고 있습니다.
한글로는 쉽게 느껴지는데, 영어로는 생뚱맞은 단어들...찾아보고나면 아~~~하고 바보 도 틔는 소리를 하게 되는 단어들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순 없을까 하던 차에 꼭 맞는 책이 나왔네요.
아이와 보면서 영어 외의 과목도 영어로도 이해할 수 있도록 함께 공부하고 싶어요.
줄줄이 시리즈로 다 사고 싶은 생각이....
옆 친구들에게도 소문내야쥐~~~
초4년 여자 아이예요.
서점에 가보면 얼마나 많은 영어 관련이 나와 있는지 몰라요.
하지만 막상 사서 공부 시키려면 어떻게 어느것을 사주어야 하는지 몰라 가서 항상 그냥 와요.
매일 어떻게 시켜야 하나? 고민했는데 이런 교재가 있다니 너무나도 기대가 되요.
아이도 저도 열심히 다시 한번 영어공부를 해보고 싶어요.
희망을 가져도 되죠? 영어를 두려워말고 다시 한번 부딪혀 보려고요.
엄마가 희망을 잃지 않아야지 아이도 희망을 가질 수 있는거죠?
아자! 아자! 꼭 받아 보고 공부하고 싶어요. ^O^~
초등 1학년 딸이 있는데요
시중에 진짜 무수히 쏟아지는 단어집과 뭔가 차별이 있으리아 생각이 됩니다.
몰입식 단어장이라 어떻게 진행되는지 호기심이 가는군요
꼭 한번 경험헤 보고 싶습니다.
4학년이랑 일곱살 딸들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우리 큰 딸이 영어를 좋아하며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은데 어렵네요.
6월은 중간고사랑 경시랑 학원시험이 맞물려 어쩔까 싶습니다.
그 와중에 큰 딸 생일도 있구요. ^^;;
엄마표든 학원표든 더운 날씨에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초3 쌍둥이와 미 교과서과학을 듣기하고있어요. 제가 먼저 보면서
보고도 깜빡깜빡 잊는 통에 맨 뒤에 포스팃을 붙여 단어장으로 쓰고있어요.
전문용어 인지의 필요함을 느끼고 있어요.
사전처럼 옆에두고 보는 행운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초등학교 아들과 유치원다니는 아들, 두 아들과 엄마표로 열심히 진행하고 있네요. 그 동안 동화위주로만
하다 기왕하는거 조금씩 영역을 넓히려고 하고 있었는데 저도 실력이 많이 모자라 걱정입니다.
일반책은 얼추 유추하며 읽어서 따로 가르치지 않지만 과학, 수학관련책은 정확히 알아야 될것 같은데.
그렇다고 단어를 모른채 넘어가기도 찜찜하고 또 무작정 외우게 하고 싶진 않아서
서점에 가서 단어관련책도 찾아봤는데 영 우리 학교다닐때 배웠던 방식들의 책이라 싫더라구요.
마침 과학과 수학관련 단어장이 나와서 넘 기대되네요.
이 책으로 저와 저희 아이들이 좀더 과학과 수학영어에 어렵지 않게 도전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여름방학이 다가오고 있어서 이번에는 영어에 아주 뿍 빠질 작정하고 있거든요.
좋은 기회가 되었음 하네요. ^^
초2 아이와 엄마표 영어를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내용을 접해주고 싶어 잡지나, 이슈가되고 있는 글들을 보면..
사실 어휘가 많이 부족하단걸 느끼게 됩니다..
일반 사전이 아니고 수학, 사회편을 따로 만들었으니
활용도 면에서 안성맞춤일꺼 같아요..
민사고 선생님들이 만드신 책이라니 더 기대가 되구요..
몰입식 교육에 꼭 필요한 책일듯 싶구요.
기회가 된다면 열심히 활용하고, 느낀만큼 후기작성도 할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아이들에게 수학을 가르치는 샘입니다...
수학을 가르치는 법은 알겠으나 울 아이에게 영어를 접하게 하는 법이 조금은 어렵네여...
아이에게 쉽고 재밌게 영단어를 익히게 한다면 더없이 좋은것 같습니다...
과학을 넘~좋아하는 아이를 위해서는 과학 영단어장이
아이들 수학을 가르칠때 활용하기위해서는 저에겐 수학 영단어장이
좋겠네여...
둘 다 면 더 좋고요~~1권이 오면 다른권은 사서라도 읽어봐야겠네여...
참 좋은 교재일 듯 합니다.
문학이나 생활영어 단어장은 흔한데,
수학 과학용어 단어장이면 기대가 되네요.
(민사고 샘들께서는 부지런도 하시네요.)
저희집 아이는 경시도 좀 나가면서
과학책을 들이파길래 이과 적성인가 했어요.
그런데 한편 역사책도 사족을 못쓰게 좋아하고
여러번 반복해서 읽곤해서
대체 네 적성은 뭐냐 갸웃거리고 있는 5학년 엄마예요.
둘 중 하나 보내주시면 잘 읽고 서평 깔끔하게 올리구요
나머지 한 권은 사서 보겠습니다.
초등학생과 중/고등학생을 가르치고 있는 영어과외선생님입니다.
기존에 가지고 있는 단어장과는 다른 단어장일것 같아 제가 먼저 접해보고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네요..
대한민국 엄마표로 영어를 가르치고 계신 어머니들.. 화이팅입니다.
울 딸이(7세) 매직트리하우스를 너무 원해서 생일선물로 들여 주었어요..
아직 그단계는 아니다 싶은데, 평상시에는 영어책을 원하지 않는 편인데 자꾸 원하니..천천히 하자며
들여 주었어요.
아직 어려서...넘 힘들겠다는 엄마의 우려와는 달리...
새벽부터 그거 듣고 싶어서...맨 먼저 일어나..오디오들으며 집중듣기를 한답니다.
거의 하루 이틀에 한권을 다 듣고 좋아라 합니다.
저 요즘 울 딸이 넘 일찍 일어나서 조금은 힘들지만
너무 재미있어 하며 넘 좋아하니 기특하기도 하고....조금은 염려가 됩니다..
그저 마법의 시간여행 읽은 힘으로 가는것이 아닌가 하는 우려가 있습니다.
한번 끝까지 다 듣고 나면..어휘를 한번 집고 넘어가기로 약속했는데..
솔직히 어떻게 하는 방법이 좋을지 잘 계획이 서지 않네요.
몰입식 영단어장의 도움을 받으면 방법이나 길이 보이지 않을까요.
쑥쑥에서 우리 수연이 응원한다고 하며 주면 당장은 힘들겠지만 힘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어릴수록 그런 약이 몇백프로로 작용하잖아요.
너무 좋아서 얼굴에 웃음꽃이 가득할거 같네요. 좋은 결과 기다려 봅니다.. 감사합니다.
국내에서 만들어진 단어장은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아 주로 수입 원서를 이용하고 있는데 민사고 선생님들께서 만드셨다니 무엇보다도 국내 아이들의 정서를 고려해서 만들었다니 꼭 보고 싶네요. 민사고의 자존심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세요~
추첨이라 하시니..저도 슬쩍 낑겨봅니다
초4인조카와 초3인 아들놈 함께 읽어보라고 하고 싶어서요 ㅎㅎ
초1울 아들 쑥쑥엄마표 2년째입니다...여러 우여곡절을 거쳐 지금은 어스본 네이트 즐겁게 읽고 있네요.
여러 고수님의 의견에 따라 해석, 단어암기, 쓰기 전혀안하고 넘치게 듣고 읽고 합니다..하지만 엄마
마음이 답답하네요...이쯤에서 뭔가 체계적으로 짚어주어야하는건 아닐까 하구요...아이도 부쩍 답답한지
모르는 단어 자꾸물어보구요...이 책을 통해서 감을 좀 잡고 싶어요...여름방학때 아이의 어휘를 확장시켜주고
싶네요...민사고 선생님의 방법을 전수받고 싶어요^^
몰입식 교육이 도데체 무엇인지????
몰입... 몰입... 몰입...
초3, 초 1 엄마 구요,
이번 이벤트 당첨은 바라지 않구요,
lazy님 좌담회 갈 수 있는 행운이 저에게도 왔으면 좋겠어요.
부친상 이라던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즘 몰입식 영어가 대세인지...신문을 봐도...인터넷을 봐도...몰입영어에 대해서 많이 나오더라구요
민사고에서 선생님이 만들었다고 하니 더욱 호감이 가네요...
초4인 울딸...요즘 한참 리딩에 열을 올리고 있답니다..
몰입식 영단어로 리딩에 박차를 가할 수 있다면 더욱 좋겠습니다..
매직트리하우스를 읽는 그날까지...아자아자....
지금은 ORT 읽는다네...ㅠ.ㅠ
초등 2학년 남자아이 엄마예요. 요즘 머리터집니다. 학원 접고 엄마표로 해 볼까.... 거의 엄마표로 마음 굳힌 상태예요. 엄마표로 가는데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저도요. 초3, 초1 그리고 4살짜리 아이셋의 집입니다.
큰애가 literacy place grade 2로 공부하고 있고, 동생들도 쭉 볼 수 있으니까 활용기간이 정말 길 것 같네요.
게시판에서 정말 활동 열심히 하시는 분들이 많아 신청하기 쪼금 죄송하지만 염치 불구하고 줄섭니다.
초등학교 1학년입니다.
정말 꼭 갖고 싶네요~ 아이의 영어실력을 한단계 더 업함에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미국교과서 언제나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꼭 갖고 싶습니다.
저도 줄서봅니다..^^
내년에 중딩이라 요즘 단어에 무척신경을 쓰는 차라 정말 소중한 보석같은 교재가
될듯해요..^^
둘중하나라두 감사하죠..^^
꺅~ 너무 좋은 이벤트네요~~ 정말 꼭 갖고 싶었던 바로 그런 책이에요..
초등 2학년입니다. 미국교과서 2학년 수준으로 공부하고 있구요~~
항상 미국교과서를 어떻게 활용할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그 갈증을
풀 수 있는 책인 것 같고 민사고 선생님의 책이라 더 믿음이 갑니다.
리뷰 꼭 작성하겠습니다.^^
초1이에요. 아직 그림책을 너무나도 좋아하는 아이지만 책 글씨보다는 늘 그림만 먼저 보네요.
단어를 좀 확장 시켜주고 싶을 때 해주는 방법이 너무 한정적이어서 늘 고민이었답니다. 그나마 명사일 때는 그림을 그리기도 하지만 동사일 경우에 표현하기가 좀 그래서 비슷한 다른 단어를 알려주는 수준에서 그치네요. 나름대로 좀 더 많은 확장을 위해서 그 단어가 나오는 다른 책을 보여주는 편인데 그것도 집에 있는 책의 양에 따라서 많이 좌우되어서 한정이 되어 있더라구요.
단어확장을 어떤 식으로 해 나가는 지 정말 궁금하네요. 몰입식 영단어장 한 번 보고싶네요.
우리 조카 초등5학년 입니다.
아직 나름의 공부 방법을 터득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 그지 없는 이모입니다.
몰입하는 것 만큼 효과를 극대화 시키는 방법이 없는 것은 알지만
그렇게 몰입의 경지에 올려놓기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일선에 게신 선생님들이
몰입식 영단어를 각 과목별로 엮으셨다니
각 과목의 이해와 해당 영어단어가 쏙쏙 머리에 들어오지 않을까 싶어요.
우리 조카가 몰입의 방법을 터득하고
공부의 효율을 극대화 시켜서
자신감을 얻었으면 좋겠습니다.
오랫만에 들렀는데 쑥쑥 잘 지내고 있었네요.
5학년 쌍둥이 딸아이와 7살(초등유예시킴)남아를 건강하게 키우고 있는 맘입니다.
누나가 있어 그런지 영어에 흥미를 보이는 남동생에게 알파벳도 가르쳐주고 책도 읽혀 주니 혼자 있을 때 책을 펴 해보곤 합니다.^^
영어로 요즘 무지 고민이 많아요. 초등4학년, 6세 아이있습니다. 방학이 되기 전에 준비 해야 겠죠.
읽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세요...^^
저요~~~ 올해 초등1학년이지만...여러모로 고민이 많아요. 역시 유치원때랑은 고민수준이 넘 다르더라구요.
한아이의 인생이 초보엄마하기 나름이라는것에 걱정도 되고 여러모로 필요할거 같네요...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