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식'으로 '전체'검색 해보세요. 주옥같은(?) 관련 글들을 한꺼번에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제 생각엔 영국식과 미국식 발음 다양하게 들려주는 것도 아이의 귀를 예민하게 훈련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됩니다. 그리고 사실 발음이나 억양상으로 그렇게 큰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차이가 크게 느껴지는 건 아마도 우리나라 사람들이 미국식영어에만 지나치게 많이 노출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저는 주로 아시아계 사람들을 접해왔는데, 그네들의 영어는 오히려 영국식에 가깝더군요. 처음에 어색해도 자꾸 듣다보면 금방 익숙해 집니다.. 또 제가 지금껏 접해왔던 홍콩사람들이나 미국사람들은 오히려 영국식 발음에 대한 약간의 동경도 있더군요. (전 가끔 의도적으로 딱딱한 영국식 발음을 내곤합니다. ^^) ORT에 나오는 단어의 수준으로 봐서는 영국식발음이니 미국식발음이니 걱정하실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영국식 발음이 맞습니다..헌데 저도 사실 궁금했었죠..처음맘님과 같은 고민을 좀 했었는데요..사실 영어권나라에서는 영국식..미국식 따지지 않는다고 하네요...물론 약간 발음이나 근소한 단어의 차이는 있습니다만 그리 중요한 문제는 아닌듯 싶어요..오히려 아이들에게 여러 발음을 듣게 하는 것도 좋을 거 같네요...아이는 절대 헷갈려하지않으리라 봅니다...좋은 교재이니 열심히 하셔요...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