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한세상님* 동화나라는 그냥 좋은책을 서로에게 알려주는, 책을 소개하는 곳이랍니다. 사실 실력과는 아무 상관없는 곳이죠.^^;; ,,동화나라를 도서관화하는것이 제 꿈입니다. 많은책을 게시판에, 담는것이요,,ㅎㅎ,,아흐, 아이둘다 피곤한지 벌써 잡니다. 이시간에 굳세어라 금순이를 봐야하는데, 둘다 거실에서 자기에,,고민이됩니다. 하루중 유일하게 보는 프로그램이죠... ㅎㅎㅎ
*지민맘님* 네에~~,,바로그런 문제들이 있습니다. ㅎㅎㅎ,, 글구 80%라는것은 말을 사용함에 있어 같은 말이 빈도수가 더 많아지는걸 의미합니다. 많이들으면 더 빨리 익히겠죠? ㅎㅎㅎ,, ** soona님 ** 아이가 자라면서 오히려 어릴적에 영어를 접해주는건 마음편한 일인듯합니다. 아이의 사고가 커갈수록 엄마의 사고와 역량도 커져야하고, 많은것을 커버해줘야하기에, 조금은 더 책임감이 생기는듯합니다. 항상 열심히 하시는 soona님,, 아이들이 연령이 비슷하니, 아마 저와 비슷한 공감대가 더욱 형성되는듯합니다. ㅎㅎ,** 태민맘님 ** 잘하시면서 왜그러셔요,, ㅎㅎ,, 태민이도 잘하는구만,,ㅎㅎ,, 정말로 배울점이 많은 분인듯합니다. ** 원서진님 ** 아이, 기뻐라,, 울 딸 목소리가 어찌나 씩씩한지, 이렇게 귀엽다는 말을 들으면 입이 귀에 걸린답니다. *^^* ,, 이쁘게 봐주셔서 넘 감사합니다. ** 초록잎새님 ** 울 소연이도 유치원가기전에는 바지입는거 좋아하고, 머리에 머 묶는거 귀찬다고 별로 않좋아 햇어요. 그런데 순식간 이더군요. ㅜ.ㅜ ,, 오늘도 only boys like pants. girls love dress. I am a girl.이
소연이의 즐거운 유치원 생활이 시작되었네요. 일단은 축하하구여. 소연맘님이 쓰신 말중 '그러기전에'라는 부분에 상당히 공감을 하네요. 우리말에 더 동화되기전에.. 영어를 쓴다는 사실에 쑥스러움을 갖기전에.. 엄마가 열심히 해줘야한다는거에 공감합니다. 언제나 열심히라는 건 마찬가지겠지요. 소연이가 유치원 적응을 잘해서 참 다행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