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교재도 비싸도 아이도 아직 어려서 부지 선생님 안오셔도 될거 같아 교재만 구입해서 제가 해주고 있는데여, 영어나라도 해보고 했지만 튼튼은 자연스럽게 들으면서 모국어받아들이는 식으로 영어를 받아들이게하는것이 넘 맘에 들고 엄마가 충분히 많이 들려주고, 일상생활에 활용만 열심히 해준다면 선생님부지 없으셔도 가능할거 같아요. 27개월때부터 해줬는데 이제4달이 다되어가네요. 요즘은 의뢰 아침일어나면 튼튼듣는것이 습관이 되어 아주 잘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아이가 학교들어가기 전까지는 제가 계속 활용해주려구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