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하하!!!!!
카라님!
ㅍ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어제 하루종일 반성문 쓴 참회의 시간들이 헛되이지 않은 듯 하나이다.
속 시원하고 웃고 갑니다.
이과 + 예체능의 성능(?) 좋은 카라님 기질에 반했소이다.
ㅎㅎㅎㅎㅎ
참았던 웃음이나 쏟아놓고 또 ===333
ㅎㅎㅎㅎㅎ...내가 느무 웃겨가 거의 기절이닷...
감금되어 있는 여인이 카라였슴싶어???ㅎㅎㅎㅎ
상상이 갑니다..상상이 가요...
이 꿈 제목이 뭐여???
영감을 얻었으면 제목이 있을거 아녀???
으미..또 아들맘님은 한 술 떠 뜨시네요..지진희가 남편으로 나와요???...ㅎㅎㅎㅎ
느무..느무 웃겨서뤼...덕분에 많이 웃고 갑니다....^^
고마워요..카라님..아들맘님..!!~~~~
ㅎㅎㅎ 카라님
증말 꿈에서 불어로 말하던가요?
아들들이 천재맞네...
프랑스의 가정집 이라는 설정도 ㅋㅋㅋ
큰애의 몸에 있다니
해리포터가 볼드모트의 머릿속에 있던게 연상되는 것이...
나도 그런 스케일이 큰꿈 꿔보고 싶다....
오늘밤 매트릭스를 봐봐???
글구 그림책 그림이 참 이쁘네요...
저런 잔잔한 그림이 좋더라...
카라꽃은 아직 매트릭스의 세계에서 탈출을 못 한겨?
언넝 시온의 세계로 들어와여~~
빨간약 먹고 알게 된 진실이 버거울지라도,
참 세상에서 살아 봐야지요.
내가 전화 한 통 넣어 줄까요?
따르릉~울리면 언넝 받으시라요.
터미네이터 영화도 짬뽕 됐어요.
컴퓨터에 능한 존 코너...똥개들이 당첨 됐구랴.ㅋㅋㅋㅋㅋㅋ
매트릭스 세계도 그렇고 스카이 넷도 그렇고....
일단 탈출은 성공인데 그 뒤가 찜찜해.
오늘 밤 2부에선 두 영화와는 달리 해피엔딩 하시라요~~~ㅋㅋㅋ
ㅎㅎㅎ..천재에서 따블로 쓰러짐..ㅎㅎ
죽은 듯이 내쳐 자고 일나니 멀뚱멀뚱...할 일이 없어요..이 시간엔 병원 갈 생각으로 한참 맘이 종종거릴 시간이었는데...ㅠㅠ
오늘 책소개들이 참 좋으네요...
오랫동안 떠나있다가 돌아온 집 마당에 꽃이 환하게 피어있는 걸 발견한 기분입니다....쌩큐여라~~^^
ㅋㅋㅋ 정말 꿈이 너무나도 스펙터클 합니다~~
오늘 넘 덥더라구요..아이들과 치과치료(첫째가 영구치가 충치가 생겨서리..)
받고 돌아오면서 놀이터에서 노는데 저는 왜 그렇게 힘들던지..
얼른 집에가서 애들 재우고 컴 하고 싶더라구요~~ ㅎㅎ
카라님이 소개해 주신 책.. 너무 좋아 뵈요~~ 항상 좋은 책 소개 잘 읽고 있답니다~
그런데 로버트 맥클로스키..맥클로스키...어디서 많이 본 작가인데..
다른 작품이 왜이리 생각이 안 날까요...
앗 생각났다..혹시 오리를 위해 길을 비켜주세요 그 작가 아닌가요?
(ㅎㅎㅎ 방금 딸방에 갔다 왔는데 맞네요..ㅎㅎ)
Make way for ducklings (지금 책 보고 떠듬떠듬 영자칩니다.ㅋㅋ)
초록색에 오리그림 있는 책..많이들 아시는 책이죠?
아 그 작가분 맞네요...나는 천재인겨..ㅋㅋ ==333
ㅎㅎㅎ
꿈이..아주 디테일합니다요...영화 "싸이퍼"같기고 하고..라스폰 트리에가 만든 한장면 같기고 한것이..
왠.. 프랑스의 어느 가정집 뒷마당에서..저 쓰러졌습니다...
ㅋㅋ 내 카라님 때문에 못살어~~~
어쩜 꿈도 그리 재미나게 꾸시는지..
같이 사는 세남자들이 너무 신나겠네요~ ㅎㅎ
오늘밤에 2부를 꼭 꾸어서 내일 또 2부를 들어볼수있기를 고대 기대해봅니다.
(그러다.. 카라님 잠자면서 10년은 늙으시면 어쩌나?
설정을 바꾸어서 아들대신.. 그냥 모르는 아이들로 하면 어찌 안될까요? ^_^)
방출의 위험을 걱정하셔서~ 이리 좋은책도 올려주시니..
역시 센스쟁이~ ^^
매트릭스가 요즘들어 많이 생각납니다..
아마도 카라님께서의 그간 매트릭스를 많이 깔아주셔서 그러지 않을까 싶네요~
나도 반복시청하다 이런 꿈꾸면 책임지셩~~~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