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ghty robot 챕터북을 요즘 슬금슬금 눈에 담아두고 있는데... ^^
세트로 좀 저렴히 파는곳을 모르겠네요... 혹 아시는 분 계심 살짝~ 알려주시와여~
글밥이 다른 챕터북처럼 많지 않아서 좀 덜 부담되지 않을까 싶어 사주고 싶은데...
클리코는 정말 아이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요. 전 제작년엔가 사서 수량이 좀 적어서 아쉬움이 있네요
여유가 있다면 폴리1000을 더 구입하고도 싶다는.. ^^ 욕심일까요? ㅎㅎ
헌데 두 아드님들도 좋아라~ 하니 욕심이 좀 나기는 합니다.. ^^
늘 쑥쑥짱님의 글을 읽으며 새로운 자극도 받곤 합니다.
또 늘 쑥쑥의 모든분들에게도 감사하며 지낸다는거...
나태해지다가도 들어와 님들의 글을 읽으면 정신 차려야지... 하곤하죠...
모두 감사합니다.. *^^*
한꺼번에 답글다는 무례를 범해도 될까요?
이리 많은분들이 제글을 사랑(? ^^;) 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오늘도 감사하는 마음뿐입니다.
답글을 보면서 꾸준히 해줘야할것들이 무엇인가를 또한번 되새겨봅니다.
답글주신모든분들 감사해요~~~~~♥♥♥♥♥♥♥♥♥♥♥♥♥
역시 쑥쑥짱님은...!!
말씀처럼 감사합니다..
저도 쑥쑥에 들어와 매번 하는 말이 감사합니다 라는 말이 되는거 같아요..
저도 클리코 있는데..사랑가득님 덕분에..그 팔랑귀 덕분에..하하
아이는 처음에 생각보다 열광^^해주진 않아서 살짝 실망했는데
요즘 들어 다시 또 꺼내 들곤 합니다.
물론 사진 한장 안 찍어주는 엄마의 역활이 한몫하지 싶습니다.
반성 또 반성하면서..
오늘도 역시 감사합니다..~~
으메 바이오니클 꽂혀버렸음다 흑흑-
비싸보이는디...
쑥쑥짱님 몇 년에 걸려 모으신 거 지르는 사람은 한 순간에... ㅋㅋㅋ
울 큰아드님은 자동차 광이라 로봇은 잘 모르겠고, 자동차는 만들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만들 수 있답니까?
챕터북과 함께 있어 더욱 아름답습니다. ^^
저 쪼가리들이 아름다워 보이니, 저두 아들 엄마 다 되었나 봅니다. ㅋㅋㅋ
축구 캠프를 일주일간 보내고
너무 즐겁게 운동하는 모습 보고 저 역시 덩달아 축구 사랑에 빠져갑니다.
아들 녀석은 워낙 운동 신경도 있고 해서 수업이 끝나도 혼자서 공을 뻥뻥 차대며 아쉬워하고
딸도 햇볕에 그을려서 인물은 쪼매 안습이 되어가지만, 활발하게 운동하며
화이팅을 외치는 모습이 흐믓해져요.
기회가 되면 쭈욱 시키고픈 마음....저도 그래요.
캠프를 더 보내려니 주머니 사정이 여의치 않아 담 기회로 미뤄두려 합니다만,
기초체력을 다져둬야 하는거......이거이거 이래저래 중요해 보여요.
잔디밭에서, 축구를 하는 곳이 있네요...
거긴 어디에요? 혹시 알려주실수 있나요?
저도 윤성이 축구를 시켜주고 싶은데.... 아드님들이 뛰어노는 잔디가 너무 맘에 듭니다.
지금 울 아들 다니는 학교운동장은 잔디라, 애들이 쉬는 시간마다 거기서 축구를 하거든요...
한국은 그렇지 않아서,,,
축구를 따로, 시켜주고 싶은데,,, 차범근 축구교실도 잔디에서 하는 것은 아닌것 같았는데,,,
축구장에서 뛰어노는 애들 모습이 젤로 부러워요... ^^*
저 바이오니클 파고 있는지 아실려나? ㅍㅎㅎ
짱님 소개해 주신 덕분에 항상 감솨~~~~~~~~
울 작은 머슴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양성이 될 수 밖에 없는
딸하나, 아들 하나맘의 비애 ㅠ.ㅠ
위 두 가진 정말 저희 집을 보는듯...
헌데 젤 부러운것....
축구....
운동으로 스트레스도 해소하고 체력도 단련하고 너무 좋겠어요..
준서에게 한번 권해 본적이 있었는데..
준서는 싫다네요...
참...저 위에 축구 놀이판이요...
우리집에서도 인기 놀이판이네요..
아빠랑 준서랑 과격한 슛~을 날리곤 했지요...^^
아이의 생활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재밌었어요..
제가 워낙 글솜씨가 없어서 넘 재미없고 딱딱한 문체라...글 잘 쓰시는 분들 부러워요.
제가 좋아하는 코듀로이도 있군요. ^^ 에고 반가워라...
저도 쑥쑥짱님 여파(?)로 바이오니클을 구해서 좀 보여줄까 싶어요.
근데 글밥이 무지 많지 않을까 싶어서... 고려중이지만요.
아마도 취향이 비슷한 걸 보면 대박 조심이 날 거 같아서요. ^^
예전에 한 번 글 올려주셨던 거 같은데 글밥에 도망갔던 아련한 기억이.....
따듯함이 묻어나는 맛깔나는 글인데요~~~
클리코.....사고 시포요...
그런데 저희집 자질구래한 장난감이 느무 많아...
저거 사믄 어떻게 관리 할지가 걱정이네요.
일단 정리좀 들어간 다음 사야지....
쑥쑥짱님 같은 분이 계셔서
늦게 시작한 초보맘들도...
따듯함을 느낀답니다.^^
쑥짱님, 행복이 묻어나는 것 같아요.
이것도 다 추억인데 무얼 그리 고민하세요.
까르페 디엠.
뭘 말려요~~빨래도 아닌디~~ㅎㅎㅎ
아들만 있는 집은 참말로,,,,연구대상여요..
아우 하나가 아들만 둘인디,,이거이 맨날 세계대전급으로 분위기 험악하두만요..
그럼서 하는 말,,
큰언냐는 딸만 있어 내 맴을 몰러~!!!
근데 지홍이네는 참 아기자기한 면도 있고 재미납니다^^
짱님..안 말릴래요..
이리 좋은 글 올려주시는데 누가 말려요.....
클리코 사랑은 여전한가봐요..
또 군침이 ...!!
좋은 글 고맙습니다...좋은 주말 되세요...^^
크~ 울 아들도 크면 이런거 시작이겠죠? ㅎㅎ
벌써부터 어찌나 자동차, 기차만 좋아하는지..그게 로봇으로 바뀌나봐요? ㅎㅎ
클리코는 저도 있는데 제가 넘 활용을 못 해줘서..쑥쑥짱님 사진보니
다시금 열심히 해주고픈 생각이 불끈 솟네요~ ㅎㅎ
저는 오랫동안 쑥쑥을 자주 못 오다가 둘째가 4살이 되고
정민이도 9살이 되니까 초등게시판 유아게시판 다 너무 소중하더라구요..
몇달 들락거리다 보니까 다시 예전같은 느낌이 들어요~~
수면위로 떠 오른 건 얼마 안 되었지만..ㅎㅎ
쑥쑥짱님의 쑥쑥사랑이 저에게도 느껴질 것만 같아요..
어머님 다행이시네요 쑥쑥짱님 항상느끼지만 마음이 넉넉한분입니다 외모도 넉넉하실까? ㅎㅎ 아들이 둘이나 딸은 안나셔요? ㅎㅎ
온가족이 안봐도 넘 행복할거같으요 저는 딸하난네 제가 어케 키웠는지 아님 날떄부터 그런지 어째 남자아이랑 취향이 같아서리...
버그닥터나 과학상자같은거 레고 같은거 체스 보드게임 다좋아합니다 책도 싸우는걸 선호해여 매직트리보다 드룬이 싸우는게 나와서 더 재밌다네요 해리포터 나니아 요런거 요번에 나니아 보고 칼하고 방패사줬습니다 글고 보니 내가 그렇게 키우나 보다... 암생각없이 사줬는데 울아이가 칼 권총 화살 요런거 좋아하거든요
게다가 몸으로 움직이는운동은 못하긴해도 좋아하긴 죄다 좋아해요 1학년때는 맨날 인라인에 토요일마다 수영장에 자전거에 요러고 놀았는데 태권도 시켜달라 축구 하자 저녁에 저 오면 게임하자 체스하자 공놀이하자 요래요 제가 안놀아 주고 같이 놀동생도 없고 거기로 이사가고싶어라.
여자애덜은 울애랑 노는게 틀려서 암튼 제니랑 노는취향이 맞는애가 없어라 실컷놀아야하는초등때 불쌍혀요 요즘애덜은 ,,
아들 운동하난 쭉시키셔요 난 축구도 시키고 싶은디 그것까정은 못하겄습디다 태권도 도장찾아갔다가 그냥 방과후 발레로 바꿨어요 어쨋든 세살체력 여든갑니다 나중에 공부할때도 체력이 아주 중요하거든요 제니는 수영하고 발레는 쭉 하는데까정 하고 초등고학년땐 검도를시킬려구해요 울애가 보통남자이보다 더 산만혀요 덜렁대고 구런대에 검도가 좋다내요
글 맛깔나게 쓰셔요~~
짱님은 넘 겸손하셔~~~
글구 바이오니클 울 아들도 늘 탐내는데...
제가 큰애에게 올인하는 경향이 있어서리...
사주지도 않고..ㅠㅠ
이번에 마이티 로봇 한권 빌려 봤는데
울 아들놈 스케치북에 로봇 그려대느라...ㅎㅎㅎ
그럴 때마다 맘이 짠한것이...(나는 또 왜이랴~~~~)
ㅎㅎㅎ
울 아들 사촌형아한테 축구화 물려받았는데...
집안에서 하루종일 그거 신고 뿡뿡이 고무공 차고 놀았답니다...
저도 초등되면 축구 시킬려구요...
그니까 늘 쑥쑥짱님 따라하게 되네요...
고 아이언 자이언트 책 무쟈게 탐나네~~~~
ㅋㅋㅋㅋㅋㅋ
그니까 유세가 아니고,
이미 당선돼서 당선 인사 하는 것 같어요.^^
암요. 이미 짱님으로 당선되셨는걸요.
쭈~욱 별려 놓으면 많아 보여서 남들의 시선이 걱정도 되겠지만,
우덜이 그리 오해할 사람들은 아닌게....^&^
축구는 짱님 말씀처럼 계속 쭈~욱 할 수 있으면 좋겠어요.
머슴아들 점점 커 나가면서 지들 세계에서 축구가 최곤게요.
쉬는 시간마다 나가서 공을 찬답니다.
실력은 없어도 싫어하지만 않는다면, 건강에도 좋고 쭈~욱 시키세요.
긍게요,,우리도 아들 둘이라 교집합이 걍 합집합이네..ㅋㅋㅋ
애들이 지금 영화 보면서 제가 이 글 클릭하니까
자기네보다 바이오니클 많은지 화면을 뚫어져라 치다보네요 ㅋㅋ
울 아들놈이 지난 5월까지 수영을 다녔었어요
꽤 오래 했었는데, 체력이 워낙 좋은 녀석이거덩요
언젠가,아들놈 수영장엘 딱 두번인가 따라가봤는데
이 녀석, 그게 디게 감동이었는지
그날 접영 하면서 중간 중간 저에게 신호를 보내는데
제가 또 감동 먹었잖아요..
아버지와 함께 수영하는 모습,환상적인데
전요 제발 아빠가 좀 같이 했음 쓰겄어요
걍 울 집은 아빠가 맥주병이여..ㅋㅋㅋㅋ
긍게, 꼭 당선돼서 당선인사하시는 거 같으세요
어때요~~어차피 짱인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