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로맨틱 비디오 & 그림책

컨텐츠

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정원
  • |
  • 2008-06-22 01:00
답댓글

위에 올려주신 영화와 댓글에 있는 영화 clean까지 네편...그런 영화들,세상에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밑에 올려주신 아이들 책 네권은 다 읽었다는...ㅜ.ㅜ  저의 생활이 과연 정상적인가 갑자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슬비
  • |
  • 2008-06-21 13:00
답댓글

너무 좋은 소개입니다.

두근 두근.^^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6-21 12:19
답댓글

몇권 있는데 저도 이 시리즈들 모으고 있었는데

특히 "World of Language"시리즈 중 한권 올려 봅니다.

쑥에서 공구해 주심 얼메나 좋을까요?

힘 안들이고 샀으면 좋겠다는 생각 간절하나이다.^ ^;;

(그런데 쑥에 공구 신청하면 해 주는줄 이제 알았네요.^^;;)

이 시리즈 그림책들의 최대장점은

당연 섬세한 그림이겠고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은

문법인지 모르고 단지 화려한 그림책 좀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고 나면 문법공부했다는 생각이 절대 안드는 책입니다.^^*

관계대명사니 이런거 암만 설명해도 울 아그는 절대 모를 테니까요ㅠ.ㅠ

저도 이시리즈들 공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 싼 가격으로 다 ^___________^

저작권에 걸릴까 겁 좀 나는데,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LnYA8k1leo$

서비스로 이집트 신데렐라 속지 엄청 궁금해 하실테니

시원하게 한방 올립니다.

그런데 이것 저작권에 걸리는 것 아닌지요? -.-;;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Dvss03qLFro$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oopy
  • |
  • 2008-06-21 12:31
이거 올리느라 아침 내내 *줄 빠지는줄 알았다는....
저의 컴실력 뽀롱나는 순간에 몇분 보셨으리라....
========33333333========================3333333333333333333333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6:40
증말 *줄 빠지셨겠다...욕 보셨어요..저도 엄청 싼 가격으로 다^^ 공구했으믄 좋겠는데..어케 될지 모르겠어요..속시원하게 다 보인당!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6-21 10:44
답댓글

제가 주로 보는 영화는

울 7세 아들 수준의 애니매이션...

전 언제쯤 한가로이 이런 수~준있는 영화들을 감상할 날이 올지..^^

가끔 친한 엄마랑 단 둘이 오전에 영화나 보러 가야겠어요..

둘째 까지 한 일곱살 쯤 되면 쪼금 나아지려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1:11
공감 공감..아이가 프리스쿨 때 내가 주로 봤던 책들은 그림책,
주로 보는 영화는 그림책 비됴, 애니메이션...ㅎㅎㅎ
어느날... 아동용 그림책 보고 감동에 훌쩍거리고 있다니깐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준서맘
  • |
  • 2008-06-21 21:17
맞아요 맞아요..
아이용 동화책이 어찌나 재밌고
아이용 애니매이션이 어찌난 감동적인지..
저 어쩜 좋아요..이번에 쿵푸팬더 보러가서도 혼자 목소리 젤 크게 좋아하고...
사실 아이가 그 모습을 보고 좀 느끼라고 오버하기도 한답니다..
감정을 겉으로 표현 잘하는 아이가 되었음 해서요..
제가 좀
많이 좋아도 별로 안 좋은척(새침~),
싫어도 안 싫은척(걍 무시~허허)
하고 살아서요..ㅎㅎ
준서랑 예원이랑 함께 뭔가를 한 뒤로 많이 변하였답니다..
대학때의 친구들이 이런 내모습을 보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01:35
답댓글

로맨틱과 상관없이 요 몇 년간 본 영화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코..

클린(Clean)..주저없이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장만옥이 프랑스 감독과 이혼한 후에..둘이 함께 만든 영화라지요.

제가 요 영화를 세번 이상은 본 것 같은데..볼 때마다 감동과 절대 공감으로 눈물이 났던..

닉놀티가 장만옥 시아버지로 나오는데..닉놀티와 장만옥의 연기 압권..

마지막 장면에 장만옥이 직접 부르는 노래이지요..

 

예전에 돌아가신 정영일 선생님이 말씀하시길..모 그리스 여배우는 우는 연기를 할때 그녀의 조국을 떠올리면 5초 안에 눈물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는 클린 뮤비 5초만 보면 눈물이 나오니..요거이 조국보다 더 가슴 시린 아들을 가진..일그러진 엄마의 이야기라서 그런가 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azy
  • |
  • 2008-06-21 00:03
답댓글

늙은 ㄴ ㅛ ㄴ 둘을 데불고 살면서도 영화 한편 못때리는 나는 뭔고...?????

심히 좌절..OTL..

 

원스 하나 어찌어찌 땡겼네요..흐미..................

 

파블로는 레미제라블 디비디 틀어놓고 자네요..이거야말로 흘려듣기가 아니고 흘려보기의 진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1:09
흘려 보기라...고거이 새로운 영어학습법이네요? ㅎ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희서맘
  • |
  • 2008-06-20 23:58
답댓글

으미..부럽습니다..

문화생활 못하는 미개인(?)이 여기 있슈...

저도 우아하게 영화 좀 언제 본데요...

그 날이 지둘려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즐거움 만끽하네요..고맙습니다..로체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1:08
문화생활 저도 저 멀리 갔어요~ 직장맘은 우아함하고는 거리가 넘 멀어서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다이얀맘
  • |
  • 2008-06-24 10:23
ㅋㅋ 저는 극장 찿을수는 있을려냐? 어디 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별똥별
  • |
  • 2008-06-20 23:53
답댓글

아... 영화관에서 영화본지 정말 오래됐어유~~~

좋은 영화들이 그냥 세월따라 지나가는데..

언제 날잡아 그 영화들을 다 볼까나..

저도 그날이 참 기다려집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1:06
저두 영화관 간지 오래됬시요. 어둠의 통로를 통해 보곤했는데..
피디박스 사장님 구속되었다고 하네요..보복 조치인가봐잉..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잎새
  • |
  • 2008-06-20 23:30
답댓글

둘째 얼렁 키워 놓고 신랑이랑 맥주 마시면서 영화 보고 싶네요.

어휴 이제 돌도 안된 것을 언제나 키울랑가~~ 요원합니다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11:05
그 시절이 좋은겨요~ 난중에 그리울때가 온다니깜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20 23:20
답댓글

로체님.. 정말 멋져요~~

어쩜 이리 이쁜것들만 소개해주신데요?

앙~~ 로체님도 아들이라들었는데.. 어쩜~~ 이리 감성적인 면이 많으시니..

좋으시겠다 ㅎㅎ

저 책들중 신데렐라 가지고있는데 글이 너무 많은편이라.. 아직도 모셔두고있답니다.(울 아들 취향도 아니구요 ^^;)

 

로멘틱하면서 잔잔한 웃음을 주는 그런영화들 너무 좋아하는데 로체님께서 소개해주신 영화들도 그러한지.. 검사들어가야겠습니다.

봐서 재미없음 로체님을 탓하지요 뭐 ㅎㅎ

 

와~~ 오늘밤 너무 풍성한 게시판에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습니다.

그저 좋다는 말밖에는.. ^__^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01:06
검사하지 마시쇼! ㅋㅋ
로맨틱하면서 잔잔한 웃음을 주는 영화라..고것은 영국식 로맨틱 코미디를 보셔야 하는디..노팅힐, 로맨틱 홀리데이, 네번의 장례식과 한번의 결혼식..요런 것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6-20 23:16
답댓글

오늘 쑥쑥 아지매들,

꿈 속에서 로맨스 찍니라 헤벌죽~하겠네요.

다들 낼 누가 나왔는지 한번씩 대 보아요.^^

가끔은 영 생각치도 않던 엉뚱한 넘이 나오더라는....

긍게 갸가 왜 나왔을까? 한참을 어리둥절~~~ㅋㅋ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20 23:30
ㅋㅋ 전 오늘 아침에 조인성이 나오는 꿈 꾸느라 못 일어날 뻔 했습니당.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20 22:35
답댓글

아..아까 글 보고 바로 적으려고 했는데 아그들이 불러서..

다시 들어와 보니 벌써 덧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제가 바로 '타인의 삶'을 추천해 드리려고 했는데 아래

들국화님이 벌써 추천해 주셨네요 ^^

 

그리고 저는 타인의 삶 보다 더 추천해 드리고 싶은 영화가 있는데..

바로 '타인의 취향' 이에요~  아네스 자우이 감독..

아마 이 감독이 직접 출연도 했었던가? 가물가물..

 

그리고 위에 적은 '타인의 삶' 에 나오는 극작가역으로 나오는 배우가

폴 버호벤의 '블랙북' 에도 남자주인공으로 나오는데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 '블랙북'도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가슴 저리게 봤어요..^^

 

로체님 취향을 보니 제가 추천한 3가지 영화 다 좋아하실 거에요~

 

저도 클로저와 걸 온 더 브릿지..가슴 아리게 잘 본 영화거든요~~ ^^

 

참 ,, <어바웃 어 보이>- 휴그랜트 주연의..이 영화도 정말 재미있어요~~!!!

이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나왔던 남자애가 지금은 아주 훈훈한 청년이 되었다는 사실..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6-20 22:44
어? 블랙북, 저도 봤어요. 타인의 삶...바로 전에 봤던 영화죠.
세바스티안 코치...넘 훈훈하죠?
타인의 삶에 나왔던 주인공, 비즐러역의 울리쉬 뮤흐..세상을 떠났어요..흑흑.
갠적으론 블랙북 보다 타인의 삶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어요.
라케시스님도 영화 취향이 보통은 아니신듯^^
추천해 주신 타인의 취향, 보고 싶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53
타인의 취향 저도 봤습니다..은근히 웃기고 세련된.. 정말 프랑스 영화답지요? 어바웃 어 보이는 제가 그해 최고의 영화로 손꼽았던 영화인데..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더군요. 흐흑.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빈맘
  • |
  • 2008-06-20 23:00
와..아는 영화 나왔다....
역시 라케시스님이 나랑 좀 맞나봐요..ㅎㅎㅎ
(물귀신 작전..덕분에 나도 수준 높아지고 싶은 심리...)
타인의 취향 봤어요...

사실은 남편님이 보자고 하도 졸라서 봤던건데...
지금도 서로 의견이 안맞을 때면
타인의 취향좀 존중해주지~~~한답니다...
전 배우나 감독 이런 거 잘 모르는데...
다 울남편 과...인가버....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라케시스
  • |
  • 2008-06-20 23:29
오 또 아그들이 불러서 없던 사이 이렇게 글들이~~
오마나 들국화님 정말 저보다 배우 이름을 더 잘 아셔~~ 저도 왕년엔 줄줄줄 이었는데 요즘은 휴 그랜트도 갑자기 생각이 안나더라는..ㅎㅎ
그나저나 정말 비즐러..배우가 진짜로 죽었다구요?
어머..흑흑...안 믿겨져요.
왜 그랬지? 검색해 봐야 겠어요..ㅠ.ㅠ

저도 블랙북보다는 타인의 삶이 훨씬 더 좋아요...주인공이 같아서 같이 소개를 한거라.. 블랙북도 좋긴 하죠~
로체님,,타인의 취향과 어바운 어 보이 보셨군요..역시~~ 저 역시 그해의 최고작으로 혼자서만 꼽았었는데..동지의식을 느낍니다..ㅎㅎ
서빈맘님도 타인의 취향 보셨음 대단하신데요? 이거 안 본 사람이 훨씬 많은데..^^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서빈맘
  • |
  • 2008-06-20 22:31
답댓글

아는 영화 한 개도 없는 것이..난 너무 속물인가벼~~~ㅠㅠ

원스가 그리 감동친다니 당장 보고싶네요..

오늘 남편도 없고...혼자 영화나 봐야겠네..

 

글구 Egyptian cinderella만 어디서 본 책이구..

다 몰러요...

날 너무 무식하게 만드는 로체님이 미워~~~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45
우와..남편도 없다니 신나시겠다.
야리꼴랑한 영화 한편 살짜쿵 보시면..?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6-20 21:56
답댓글

Once.

독립영화치고 작년에 대박이었지요.

영화 보고 나자 마자 CD 사고, DVD 나오자 마자 것도 샀어요.

OST도 다 좋고...

내용도 억지스러움 하나 없이 참 좋아요.

 

전 갠적으로 로멘스, 로맨틱 코미디류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작년에 본 영화중에 꼭 권하고 싶은 영화는

"타인의 삶" 독일영화.

올해는 아직까지 본 영화 중에 '아임 낫 데어' 강추예요.

 

로체님 영화에 대해 상당 내공이 깊으신 듯....

저도 영화 보는 것 좋아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29
오..아임 낫 데어..와 비슷한 영화 벨벳 골드마인..저도 좋아라 합니다.
그런데 왠지 들국화님을 실제로 뵈면 케이트 블랑쉐 같은 분위기일것 같은 느낌이 드는 이유는 대체 무엇 때문일까... 타인의 삶은 추천만 받고..아직도 못 보았다는..꼭 보겠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6-20 22:32
케이트 블랑쉐...ㅎㅎ
혹시 인디아나 존스 4에서 소련군 장교의 모습이요? ㅋㅋㅋㅋ
독일식 딱딱한 발음..쥑이더만요.
아임 낫 데어~에서 연기 넘 잘 했지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1 00:56
ㅋㅋㅋ 들켰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6-20 21:46
답댓글

요즘은 맨 스릴러물만 보다본게..로맨스 영화 본 지가 꽤 되었네요

그래도 전,로맨스영화 하면 젤 처음 떠오르는 게 요거예요

목소리가 걍 아이스크림이어라~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들국화
  • |
  • 2008-06-20 22:35
근데..ㅋㅋㅋ 무대가 왜 저 모양이어요?
나 이 영화 안 봐서 모르는데, 무대 뒤에 부처님?
왜 그렇대요?
그나저나 휴 그랜트는 맨날 무대 뒤서 키스질이어..캭!!!!!!
러브 액츄얼리에서도 키스질하다 딱 걸리자뉴~~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39
노래방 가면 당근 1순위로 불러줘야 하는데...영어가 딸려서 잘못하면
항상 망신 당하고야 마는 불운의 노래..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쑥쑥짱
  • |
  • 2008-06-20 23:15
노래 너무 좋다~~~
저 이영화 봤어요..
이장면이 제일 재미나고.. 행복했던.. 그런 장면이더군요~
와.. 노래 정말 좋다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아들맘
  • |
  • 2008-06-20 21:29
답댓글

제가 최근에 본 최강 로맨스 영화는 브리짓존스일기를 만든 워킹 타이틀의 "나의 특별한 사랑이야기"랍니다. 남자주인공이 스칼렛 요한슨과 약혼했다는데, 정말 매력적이에요. 이 영화 원제는 데퍼니틀리, 메이비인데, 번역한 제목이 너무 흔해빠져서 그렇지, 정말 괜찮아요. 이거 안보신분들은 꼭 보세요. 제가 2008년도 본 영화중 베스트 중의 하나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6-20 21:31
진짜..제목 촌스러워 안 봤다는 ㅋㅋㅋ
긍게 걍 웬만하믄 제목 좀 살려줘야 돼요~~
남자가 슈.주의 기범이 닮았어요 ㅋㄷㅋㄷ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04
저도 요고이 놓쳤더랬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는 역시 영국영화가 짱!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카라
  • |
  • 2008-06-20 21:07
답댓글

아~요즘 초게에는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요

낮에 일하다가 다 못 읽어요

댓글도 못 달구요

애덜, 아빠한테 딸려 내보내고 쑥질을 하네요 ㅋㅋㅋ

 

주드로..나오는 영화는 거의 빠지지 않고 보는데

갸는 참말로 볼수록 감탄이어요

이러다 누가 (들국화라고..) 또 침 흘린다고 발 걸을 건데..

 

원스는 작년에 걍 거대한 폭풍처럼 휘몰아쳤던 영화였어요

시디 사서요..청승 떨고 싶은 밤에 들어요 ㅋㅋ

 

걸 온더 브릿지..이거 아직인데

걍 느낌이 강렬할 거 같네요

프랑스영화 젊을 때,,디지게 본 거 같은데

요즘은 대굴빡이 느무 단순해져서 잘 못 보고 있다는,,

 

앗,글고 저 그림책 한글책으로는 본 거 같아요

닭나온 거 ㅋㅋㅋ 킨더랜드..뭐 그런 거에 있었던 거 같아요

색채,참으로 강렬하네요 ㅎㅎ

 

참, 오늘 밤 심야영화 끊었어요

강철중인지 뭐시긴지

걍 스트레스 풀려구요

이러다 내일 어찌케 출근이나 할란가 몰겄슝..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roche
  • |
  • 2008-06-20 22:27
"가타카"에서의 주드로 첨 봤을때..그 미모에 입을 다물지 못했지요..
리플리에서도 그렇고..그런디 왜케 항상 일찍 죽어서..입맛만 다시게 하는지..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주울
  • |
  • 2008-06-20 23:11
콜드마운틴에서 주드로 연기와 눈빛을 보고 왠지 돌아가신 아빠가 떠올라 서 암튼 눈빛이 좀 뭔가가 떠오르게 하네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