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올려주신 영화와 댓글에 있는 영화 clean까지 네편...그런 영화들,세상에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는데요.
밑에 올려주신 아이들 책 네권은 다 읽었다는...ㅜ.ㅜ 저의 생활이 과연 정상적인가 갑자기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
너무 좋은 소개입니다.
두근 두근.^^
몇권 있는데 저도 이 시리즈들 모으고 있었는데
특히 "World of Language"시리즈 중 한권 올려 봅니다.
쑥에서 공구해 주심 얼메나 좋을까요?
힘 안들이고 샀으면 좋겠다는 생각 간절하나이다.^ ^;;
(그런데 쑥에 공구 신청하면 해 주는줄 이제 알았네요.^^;;)
이 시리즈 그림책들의 최대장점은
당연 섬세한 그림이겠고
그 뒤에 숨겨진 엄청난 비밀은
문법인지 모르고 단지 화려한 그림책 좀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보고 나면 문법공부했다는 생각이 절대 안드는 책입니다.^^*
관계대명사니 이런거 암만 설명해도 울 아그는 절대 모를 테니까요ㅠ.ㅠ
저도 이시리즈들 공구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청 싼 가격으로 다 ^___________^
저작권에 걸릴까 겁 좀 나는데,
http://flvs.daum.net/flvPlayer.swf?vid=ILnYA8k1leo$
서비스로 이집트 신데렐라 속지 엄청 궁금해 하실테니
시원하게 한방 올립니다.
그런데 이것 저작권에 걸리는 것 아닌지요? -.-;;
제가 주로 보는 영화는
울 7세 아들 수준의 애니매이션...
전 언제쯤 한가로이 이런 수~준있는 영화들을 감상할 날이 올지..^^
가끔 친한 엄마랑 단 둘이 오전에 영화나 보러 가야겠어요..
둘째 까지 한 일곱살 쯤 되면 쪼금 나아지려나?....
로맨틱과 상관없이 요 몇 년간 본 영화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면 단연코..
클린(Clean)..주저없이 최고의 영화라고 생각해요.. 장만옥이 프랑스 감독과 이혼한 후에..둘이 함께 만든 영화라지요.
제가 요 영화를 세번 이상은 본 것 같은데..볼 때마다 감동과 절대 공감으로 눈물이 났던..
닉놀티가 장만옥 시아버지로 나오는데..닉놀티와 장만옥의 연기 압권..
마지막 장면에 장만옥이 직접 부르는 노래이지요..
예전에 돌아가신 정영일 선생님이 말씀하시길..모 그리스 여배우는 우는 연기를 할때 그녀의 조국을 떠올리면 5초 안에 눈물이 나온다고 하셨는데...
저는 클린 뮤비 5초만 보면 눈물이 나오니..요거이 조국보다 더 가슴 시린 아들을 가진..일그러진 엄마의 이야기라서 그런가 봅니다..
늙은 ㄴ ㅛ ㄴ 둘을 데불고 살면서도 영화 한편 못때리는 나는 뭔고...?????
심히 좌절..OTL..
원스 하나 어찌어찌 땡겼네요..흐미..................
파블로는 레미제라블 디비디 틀어놓고 자네요..이거야말로 흘려듣기가 아니고 흘려보기의 진수입니다..
으미..부럽습니다..
문화생활 못하는 미개인(?)이 여기 있슈...
저도 우아하게 영화 좀 언제 본데요...
그 날이 지둘려집니다...
사진으로나마 즐거움 만끽하네요..고맙습니다..로체님~~
아... 영화관에서 영화본지 정말 오래됐어유~~~
좋은 영화들이 그냥 세월따라 지나가는데..
언제 날잡아 그 영화들을 다 볼까나..
저도 그날이 참 기다려집니다~
둘째 얼렁 키워 놓고 신랑이랑 맥주 마시면서 영화 보고 싶네요.
어휴 이제 돌도 안된 것을 언제나 키울랑가~~ 요원합니다ㅠㅠ
로체님.. 정말 멋져요~~
어쩜 이리 이쁜것들만 소개해주신데요?
앙~~ 로체님도 아들이라들었는데.. 어쩜~~ 이리 감성적인 면이 많으시니..
좋으시겠다 ㅎㅎ
저 책들중 신데렐라 가지고있는데 글이 너무 많은편이라.. 아직도 모셔두고있답니다.(울 아들 취향도 아니구요 ^^;)
로멘틱하면서 잔잔한 웃음을 주는 그런영화들 너무 좋아하는데 로체님께서 소개해주신 영화들도 그러한지.. 검사들어가야겠습니다.
봐서 재미없음 로체님을 탓하지요 뭐 ㅎㅎ
와~~ 오늘밤 너무 풍성한 게시판에 어찌할바를 모르고있습니다.
그저 좋다는 말밖에는.. ^__^
오늘 쑥쑥 아지매들,
꿈 속에서 로맨스 찍니라 헤벌죽~하겠네요.
다들 낼 누가 나왔는지 한번씩 대 보아요.^^
가끔은 영 생각치도 않던 엉뚱한 넘이 나오더라는....
긍게 갸가 왜 나왔을까? 한참을 어리둥절~~~ㅋㅋㅋㅋ
아..아까 글 보고 바로 적으려고 했는데 아그들이 불러서..
다시 들어와 보니 벌써 덧글들이 많이 달렸네요~
제가 바로 '타인의 삶'을 추천해 드리려고 했는데 아래
들국화님이 벌써 추천해 주셨네요 ^^
그리고 저는 타인의 삶 보다 더 추천해 드리고 싶은 영화가 있는데..
바로 '타인의 취향' 이에요~ 아네스 자우이 감독..
아마 이 감독이 직접 출연도 했었던가? 가물가물..
그리고 위에 적은 '타인의 삶' 에 나오는 극작가역으로 나오는 배우가
폴 버호벤의 '블랙북' 에도 남자주인공으로 나오는데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 '블랙북'도 추천합니다~~
정말 재미있고 가슴 저리게 봤어요..^^
로체님 취향을 보니 제가 추천한 3가지 영화 다 좋아하실 거에요~
저도 클로저와 걸 온 더 브릿지..가슴 아리게 잘 본 영화거든요~~ ^^
참 ,, <어바웃 어 보이>- 휴그랜트 주연의..이 영화도 정말 재미있어요~~!!!
이 영화에서 아역배우로 나왔던 남자애가 지금은 아주 훈훈한 청년이 되었다는 사실..ㅎㅎ
아는 영화 한 개도 없는 것이..난 너무 속물인가벼~~~ㅠㅠ
원스가 그리 감동친다니 당장 보고싶네요..
오늘 남편도 없고...혼자 영화나 봐야겠네..
글구 Egyptian cinderella만 어디서 본 책이구..
다 몰러요...
날 너무 무식하게 만드는 로체님이 미워~~~ㅠㅠ
Once.
독립영화치고 작년에 대박이었지요.
영화 보고 나자 마자 CD 사고, DVD 나오자 마자 것도 샀어요.
OST도 다 좋고...
내용도 억지스러움 하나 없이 참 좋아요.
전 갠적으로 로멘스, 로맨틱 코미디류는 그닥 좋아하지는 않아요.
작년에 본 영화중에 꼭 권하고 싶은 영화는
"타인의 삶" 독일영화.
올해는 아직까지 본 영화 중에 '아임 낫 데어' 강추예요.
로체님 영화에 대해 상당 내공이 깊으신 듯....
저도 영화 보는 것 좋아해요^^
요즘은 맨 스릴러물만 보다본게..로맨스 영화 본 지가 꽤 되었네요
그래도 전,로맨스영화 하면 젤 처음 떠오르는 게 요거예요
목소리가 걍 아이스크림이어라~
<그 남자 작곡 그 여자 작사>
아~요즘 초게에는 읽을거리가 너무 많아서요
낮에 일하다가 다 못 읽어요
댓글도 못 달구요
애덜, 아빠한테 딸려 내보내고 쑥질을 하네요 ㅋㅋㅋ
주드로..나오는 영화는 거의 빠지지 않고 보는데
갸는 참말로 볼수록 감탄이어요
이러다 누가 (들국화라고..) 또 침 흘린다고 발 걸을 건데..
원스는 작년에 걍 거대한 폭풍처럼 휘몰아쳤던 영화였어요
시디 사서요..청승 떨고 싶은 밤에 들어요 ㅋㅋ
걸 온더 브릿지..이거 아직인데
걍 느낌이 강렬할 거 같네요
프랑스영화 젊을 때,,디지게 본 거 같은데
요즘은 대굴빡이 느무 단순해져서 잘 못 보고 있다는,,
앗,글고 저 그림책 한글책으로는 본 거 같아요
닭나온 거 ㅋㅋㅋ 킨더랜드..뭐 그런 거에 있었던 거 같아요
색채,참으로 강렬하네요 ㅎㅎ
참, 오늘 밤 심야영화 끊었어요
강철중인지 뭐시긴지
걍 스트레스 풀려구요
이러다 내일 어찌케 출근이나 할란가 몰겄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