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방학때만 안했어요. 방학땐 집에서 공부 시키고 아이에게 쉬게 했어요. 말 그대로 방학이니까요.
책읽고 듣고 영화보고 (영작으로) 말이죠. 그리고 조금 더 시키고 싶으면 쓰기도 좀 시키고요.
방학떈 좀 쉬게 해주세요. 짬 나는 시간은 아이와 외출을 하던지 하세요.
아이도 너무 좋아 할거예요.
엄마하고 끈끈한 정도 생기겠죠? ^O^
저도 얼마전까지 방학특강때문에 머리 좀 썪었습니다.
학원마다 다르니 저희 학원 특강에 대해 말씀드리면 특별한거 준비없이 신규등록 유도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원장이나 부원장은 막 추천하는 분위긴데 정작 아이반을 담당하신 상담선생님은 안했으면 하시더라고요..그리고 큰 아이를 보내셨던 엄마들 대부분은 특강을 선택하지 않으시고요..
가능하시다면 특강 안하고 책 읽히고 체험 많이 시키시는 게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