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이언스를 20만원에 어제 구입했네요. 아직 물건을 받아보지 않았지만요. 산지 일주일 되었는데 박스가 없어서 그냥 ort 1+ 단계를 보너스로 준다는군요(비닐채 새 것). 그게 18000원 하니까요. 사이언스를 거의 50%할인한 가격에 산 게 되더라구요. 잘 산 것 같긴 한데요. 물건이 와서 봐야 알 것 같습니다. 일단 활용을 전혀 안 한 새책이라니 기대해 볼랍니다^^.
키즈샵에 가끔 나오는데요... 그리고 지금 고앤북에 27만원에 나와 있네요. 런투리드는 크게 다운을 안 합니다. 아마 워낙 인기가 좋아서겠지요. 제가 처음 중고 구입하려고 할 때는 23만원에도 나오고 그러더니 요즘은 그런 저가의 물건은 잘 없네요. 그 눔의 꺼질 줄 모르는 인기 때문이겠지요. 저는 포장도 안 뜯은 책을 중고로 사서 활용중인데 당연히 다운 많이 받지 못했지요. 그래도 만족스럽습니다. 좀 쓰실 생각을 하셔야겠어요. 요즘 같은 추세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