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4, 박가을
언제 6월이 됐지~했는데...또 한 주가 쒱~지나버렸네요.
정말 화살과 같은 속도입니다.
한가지씩 칭찬하기~좋네요...저도 꼭 실천하도록 하겠습니다.

초5 / 잭
좁은 집으로 이사하느라 너무 바빴어요 죄송해요^^
이제 정신차리고 열심히 할게요~~
초록사과님의 두 따님 너무 귀엽고 예쁘네요
큰딸은 야무지게, 작은딸은 애교가 넘치겠어요~~
매일 아이에게 칭찬 한가지 꼬옥 실천하겠슴다!!


초5 알렉스 입니다
어제 시에서 주최하는 오케스트라 대회가 있어서 분주한 한 주 였어요
이번주 내내 아침 7:40 분부터 1시간 연습하고 오후에 또 연습하느라 아이들이 고생이 많았답니다
민정양과 동생이 너무 귀여워요 가녀린 몸매도 부럽구요
표도 만드시고 예쁜 아이들 사진으로 대문열어 주셔서 감사해요~~
한가지 칭찬으로는 SQR을 스스로 하고 있다는 걸로 할게요
받아쓰기 형식으로 하니 편하게 하고 있답니다
근데 라이팅책은 좀 힘드나봐요 몸이 힘들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그래도 매일 하고 있으니 그걸로 위안삼고 있어요 ^^

초5 프린스
민정양도 동생도 세상에...너무 귀엽네요~~~
저 가녀린 몸매에 신발은? 보트같은데요 ㅎㅎ
하루 한가지 칭찬하기
아...어제 까지 너무 놀이에 빠진 아들이 미워 가시돋친 말들이 마구마구 쏟아지는데
다행히 글올리는 오늘 할일을 알아서 해주니 넘 감사할따름이에요
오늘은 듣고 받아쓰는걸 좀 시켜봤어요 (** 영어요)
요즘 프린스 실력이 어느정도인지 가늠이 안되나서....아마 들쑥날쑥이라 그런것 같아요
조금씩 체계를 잡아나가보려고 박사님께서 쓰신책 (부모를 위한 초등 6년 영어관리법) 이란책
보면서 체크해보고 있네요 빠진 부분도 좀 채워넣고 부족한 부분도 좀 보충하고
그래보까 싶어요


writing 은 워크북 unit1 했어요 복습차원에서 ..해서 그런지 아직은 쉽게 가네요
계속 그래주길 바래봅니다~
날씨가 얄궂은 날이 계속됩니다.
실내는 춥고 바깥은 푹푹 찌고...
새로운 달의 첫날입니다.
6학년 아들을 두고 많은 생각들이 오가는 중에 이젠 서서히 중등 모드로 가자 싶어.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를 시도해 봅니다.
아침에 영어 흘려듣기라도 좀하고 가라고...
쉽지 않습니다.
초등은 어찌어찌 지내왔지만 중등에 대한 막연한 걱정이 요즘 조금씩 생깁니다.
현재는 생활도 마음가짐도 공부도 고마울 만큼 성실하게 하고 있는데..
이대로가 희망사항입니다.
조금씩 노력하면 나아지겠죠.


초 4 Jason
글쓰다 날리는게 이런거였군요
아이학교 개교기념일이라 공주 부여 답사 갔다고...주절주절 많이도 썼었는데...ㅜ.ㅜ
아이는 친구와 용돈 그리고 간식이 있으니 애미 생각도 나지 않는지 연락도 없다고...ㅎㅎ
애미 조금은 서운하다고...ㅎㅎ
공주 부여 보낸 엄마들끼리 공원에서 상추쌈해서 점심먹고 커피한잔 하고 들어왔어요
오늘 저녁에 첫직장 동료들이랑 저녁약속도 있고...첫직장이 공기업이라 아직 근무 하는 직원이 밥 사기로 했네요
요즘 신의 직장이라며...공기업 선망의 대상이라고...ㅎㅎ
한때 저도 그 공기업의 꽃이었는데...지금은 어디서 아는 사람 만날까 무섭습니다
후줄그레 다닐때가 많아서 ㅎㅎㅎ
다들 5월 6월은 바쁘시죠...
그래도 모두 지치지말고...꾸준히...홧팅요~
초등6/스텔라(민재)
뚝섬, 저희 친정이네요~~
민정이의 가늘고 쭉 뻗은 다리 부럽고, 둘째 정말 귀여워요.
이제 서서히 방학 고민해야 할 때인가요?
하나하나 점검해가면서 계획을 짜봐야 할텐데, 늘 에미만 그러고 있는 듯 싶어서...^^
싱가폴여행 후유증이 좀 있네요. 피곤해하고 늘 하던 일도 좀 늘어지고...
어제는 writing 해 놓은게 좀 엉망이길래 왜 그러냐고 했더니 팔이 아파 오래 못 쓰겠다나 뭐라나...
칭찬은 커녕 잔소리 했시요. 갈수록 대충하고 있는 것 같아 뭔 방법이 없나 모색중이예요~~


오늘 날씨가 오락가락 해서 정신도 오락가락 ㅎㅎ
10
5/31
19”71
18”38
18”29
18”43
17”38
벌써 10회네요. 민정은 어릴적 부터 아이 표정이 엄쩜 그리 밝냐고 ( 잘못하면 바보 ㅎㅎ)
아무튼 haapy girl 이였어요..
물론 지금두요 오늘도 샤워하면서 노래소리가 ㅎㅎ 궁금해 문을 열어봤더니 욕조에서 인어공주놀이를 ^^;;
이러니 샤워시간도 30분이 족히 더 걸린답니다.ㅋㅋ
화목은 아예 qr하는 공식 지정일이네요 ~~


초6 규빈
초록사과님 6월이라니 정말 세월이 이제 훅~가네요. 벌써 올해 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민정이와 동생 미소가 너무 선하네요. 예뻐요.
올해 계획은 집정리좀 잘하자였는데 정리하기도 전에 5개월이 지나가버렸네요.
올해안에 정리하자로 계획 급 수정입니다. ㅎㅎ
지금까지 중에 요즘이 qr 하고 롸이팅이 젤루 잘되고 있습니다.
롸이팅은 유닛5까지 했습니다. 일주일에 한유닛씩만 하라고 했더니
이번주에 안해도 된다고 아주 좋아하네요.


초4 지니
자매가 미인이네요^^
민정이의 긴~ 다리와 민정이 동생의 미소가 상큼합니다,,,
지니네 학교는 다음주부터 상담주간이라서 신청서를 냈더니 아이에 관한 몇가지 항목을 적어 내라는
안내장이 왔더라구요,,아이의 장단점,,,단점은 차마 적을수 없어 단점이라기에는 좀 약한걸 적었더니,
지니가 "엄마 내가 이렇게 단점이 없어요" 하면서 좋아하네요,
엄마속도 모르면서,,,
오늘의 칭찬은,,,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많이 지니,,입니다^^

초 6 Selina
오늘도 제가 올려요
Writing star는 찍지 못했습니다
지난번 격려해주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