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에서 재미난 거 하던데...보셨나요?
한자 나오고 중국어 와 일본어 읽는 것 글씨 같이 나오구요.
한자를 빨리 아는 애들은 문자에 빠른 거고, 그런 게 쉬운 겁니다.
그렇지 않은 애들도 많구요...
이런 아이들에겐 급수가 높다고 다 도움이 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실생활에 쓰지 않으면 외우는 데 힘들고, 또 잊게 되니 손해고...이렇게도 되구요.
영어회화처럼, 한자도 쉬운 회화부터 중국어 일본어와 연계해서 배우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네잎 클로버를 삼십 개도 넘게 찾았는데...정말 신기하네요.
그렇게 찾아도 없던 것들이...
정말 행운이 올까요...
레이지님 책소개 감사합니다..
숙제를 하나 더 드리면 안 되려나...요?
이것보다 조금 더 쉬운 단계로 요런 이야기의 흐름으로 한자를 접할 책은 없을까요?
6~7급정도의 한자로...
이건 우와 어렵사옵니다..공자왈...우잉...어려워요..
저도 한번 찾아봐야겠네요...
미샤가 94 구먼요.
울 딸내미 95인데 참 사건사고 많았지요.
삼풍이나 대구지하철 사건 95 아니유?
그 때 심장 벌렁벌렁 한 것 생각하면~~어무이~~
그때 모래시계 엄청 인기 있었는데...
마자요. 94년 엄청 더웠어요.
우리가 그 때 그 더위 겪고 다음해엔 에어컨 샀었다는....전설따라 삼만리~~~~~~
레이지님이나 저나 연식이 너무 오래 된 것 아니유? ㅋㅋㅋㅋㅋ
우리 딸내미는 중1인데 왜 저는 초딩게시판에 와서 놀고 있을까요~~ ㅠ.ㅠ
몰러유~~~~ 추천을 어만데다 누르고 왔시유~~~~~
원글에다 다시 날리고~~~
대마왕 Lazy님, 화이팅!!!!!!
만화라면 아무리 두꺼워도 글자가 작아도
다~~~보는 울 딸에게 딱!!!이겠군요...
내용은 심히 어려워 보이는데...
한자를 좋아하는 아이니 요 책 또 찾아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ㅋㅋ저는 또 저 빨간 글자에 링크 걸린 줄 알고 마우스를 갖다 대믄서
음, 역시 스쿠터레이지 나이스!! 를 외쳤건만 ㅋㅋㅋ
자뻑용 원문해설 ㅋㅋㅋㅋ
심하게 공감이 됩니다
오호~~ 이책 만화면서 그 그림이 참 간결하고.. 내용은 무지 어려운것같으네요~ ^^;
Lazy님께서 중국어에 또 관심이 지대한줄은 오늘알았습니다.
하시는일에 임할때 모든 열정을 다하시는듯합니다.
그런 열정이 부럽사와요~
저도 예전에 채지충의 책을 본 적이 있었네요.
까막득하게 잊고 있었는데 다시 기억나게 해주시네요.
저는 요즘 참을 인(忍)자를 많이 새기고 삽니다.
그동안도 너무 많이 새기며 살았던 것도 같군요.
삶에 반영되는 학문을 추구하던 중국고전.....저도 참 좋아했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