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책~~~ 웅진북클럽 대여서비스를 하는데 이 책이 저저번주에 와서
우리딸이랑 같이 읽었네요...실제로 이 할아버지가 이 공룡들이 있는 공원에 수정박물관인가 지었는데..
그것은 전쟁중에 없어졌다나..탔다나..아 생각이 벌써 가물가물..
암튼 정말 대단한 할아버지...그림도 너무 멋져서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loopy 님 소개로 다시 보니 정말 반갑네요~~
정말 원서도 탐나는 책이네요 ^^
저는 요 책들도 괜찮더라구요..


오른쪽 공룡그림이 있는 책..집요한 과학씨 중의 한 권이구요.
집요한 과학씨..나머지 시리즈들도 초등학생들이 읽기 참 좋은 시리즈에요~
왼쪽의 미래아이 - 인문 그림책 4 매리 애닝 이야기 역시 위인에 대한 책이에요..
여자아이들에게 남자들만이 공룡을 발견한 것은 아니라고
읽혀주기 좋은 책...
와~ 제목 넘 좋네요.
위인전의 아웃사이더들.. 이런 종류의 제목보면 이리 흥분이 된다냐...
루피님. 훌륭한 안목에 박수를~~
우린, 한글책으로 봤어요
ㅋㅋㅋ
이렇게 다른 분들이 올려주면 기억이 나는데,
요즘은 아이가 읽은 책을 일일이 기억을 못 하고 있어서 낭패를 보는 수가 종종 생겨요
어제도 도서관 갔다가 아들놈이랑 나눠서 책을 골랐는데
제가 골라온 책은 지난 번에 다 읽은 거라고 하대요,,어무이~~
그람서.."엄마, 저한테 검열을 좀 받지 그러셨어요?"
하드라구요..으미~~
인자 책을 골름서도 사후검열을 통과해야 하는,
일상에서 영화 메멘토를 생활화하고 있는 어메라니께요~~~
요책 우리말 그림책으로 봤지요~~^^
파블로가 그림에 홀딱 반해서 만져보고 쓰다듬고,,,그랬던 책 중의 하나라우^^
공룡을 좋아하진 않지만
이 책 제가 맘에 드네요.
그림이 제가 좋아하는 풍~~~
요거 적어 놓았다가 도서관가서 찾아봐야지...
저도 잘 몰랐던 사실이네요..
감사드려요...^^*
공룡에 대한 사랑이 그칠 줄 모르는 울 아이를 위한 희소식이네요...
그림이 걍 쥐기네요...ㅎㅎ
원래 약간 뿌연 느낌이지요?
와 작품이어요..작품
그림으로만도 값어치를 충분히 하겠어요..
첨으로 공룡 화석을 만드신 분이군요.
보통 접해본 공룡에 대한 책들은 준서 나이도 있고 해서
아주 간단한 그림들의 책이나
정보전달 위주의 책들 뿐이었답니다..
이런 소중한 책을 알게 되어 너무 기뻐요..
1841년 영국의 고생물학자 오언이
‘공룡’(dinosaur)이라고 불러 주기 전까지는
딱히 이름도 없던 이 ‘사라진’ 생물.
요 대목...
Wee Sing Dinosaur를 접하고 준서가 하도 노랠 불러대서 저도 외운 대목입니다..ㅎㅎ
우와 루피님 사랑합니다..어머 죄송....
요즘 산 책들과 도서관에서 빌려보는 책들입니다. 공룡에 대한 관심이 너무 많아서요..^^

디노박사의 과학편지 공룡
요전 예~전부터 그림으로 아주 사랑받는 책...
지금은 글도 보는 건지는 모르겠네요..
오랫만에 다시 공룡그림들도..^^

우리집에서 화석만들기 했던 사진이어요..ㅎㅎ

그리고 뼈 맞추기도...ㅎㅎ

루피님.. ㅎㅎ 아침부터 엄청 친한척 이름 불러보고싶어씨유~~~ ^^
공룡사랑한 할아버지는 도서관에서 열심히 빌려다보고.. 많이 읽어주지는 못했는데..
횡재했습니다.
그래도 공룡이 들어가거나 로봇이 들어가는 책이라면 무진장 좋아하는 아들들인데..
앗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