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심심할 때, 스도쿠 많이 푸는데
가끔 지하철 탈때, 요긴하기도 해요
핸드북 사이즈가 있거든요
들고 댕기기 편해서 ㅋㅋㅋ
준서맘님과 서빈맘님,, 세트플레이가 거의 환상인데요 ㅎㅎㅎ
이거 이거.. 처음 볼때도 무지 좋았는데 다시봐도 정말 재미있어보입니다.
나~~ 준서맘님 왕창 존경할래요~~~~~~ ^^
한때 닌텐도로 마~이 했던 스도쿠..
화장실에 갈 땐 스도쿠를 해주는 센쑤~
그러나 언제나 다리가 저며오는 고통..
으흑~
ㅋㅋ
준서맘님 쫓아 다니면 울 머슴아는 그냥 키우겠습니다. ㅎㅎ
스도쿠가 익숙해지시면 마방진 슬쩍 밀어 보세요.^ ^*
저 노트 뒤의 얼굴이 준서 맞지요?
부끄러운듯 웃는 모습이 참 이쁘네요.
마방진???
무식의 소치어라~~~ㅠㅠ
울영감이랑 미샤가 이거 하고 놀던디 난 ,,,수학이라서..^^;;
여기 쑥쑥몰에서 국내교재로 검색하시면 볼 수 있어요.

유게..초게..
거의 종횡무진이시네요..준서맘님~~
부지런하십니다...^^